백종원 크리미 오므라이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에서 경양식 전문점 스타일의 부드러운 오므라이스를 맛보고 싶은 분들
  • 평범한 케첩 오므라이스 대신 깊고 구수한 수제 소스를 곁들이고 싶은 분들
  • 아이들이나 가족들에게 환호받을 수 있는 특별한 한 그릇 요리를 준비하는 분들
예상 20분난이도 보통2인분일품요리

주요 재료 🥩

달걀밀가루케첩진간장양파당근

태그 🏷️

오므라이스경양식집밥백종원레시피

필요한 재료 🛒

  • 밥 2공기
  • 달걀 5~6개
  • 양파 1/2개
  • 당근 1/5개
  • 밀가루 2큰술
  • 식용유 적당량
  • 케첩 4큰술
  • 진간장 4큰술
  • 설탕 2큰술
  • 식초 2큰술
  • 물 2컵
  • 후춧가루 약간

레시피 🍳

  1. 약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와 밀가루를 넣고 저어가며 볶아 어두운 갈색빛의 브라운 루(Roux)를 만듭니다.
  2. 루가 완성되면 물, 설탕, 진간장, 케첩을 넣고 뭉친 곳이 없도록 잘 풀어주며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3. 소스가 끓어오르면 식초와 후춧가루를 넣어 풍미를 더한 뒤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취향에 따라 소고기 다시다를 약간 추가해도 좋습니다.)
  4.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 준비하고,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채소를 넣어 충분히 볶아줍니다. (취향에 따라 햄이나 베이컨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5. 볶아진 채소에 진간장과 후춧가루로 향을 낸 뒤, 밥을 넣어 뭉치지 않게 잘 비비듯 볶아 그릇에 담아 모양을 잡습니다.
  6. 코팅이 잘 된 팬을 충분히 예열한 뒤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달걀(한 그릇당 2~3개)을 풀어 부어줍니다.
  7. 달걀 밑면은 팬에서 쉽게 떨어지되 윗면은 완전히 익지 않아 촉촉하고 크리미한 반숙 상태일 때 불을 끕니다.
  8. 모양을 잡아둔 볶음밥 위에 반숙 달걀을 조심스럽게 얹고, 미리 만들어 둔 브라운 소스를 넉넉히 끼얹은 뒤 후춧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필요한 재료 🛒

  • 밥 2공기
  • 달걀 5~6개
  • 양파 1/2개
  • 당근 1/5개
  • 밀가루 2큰술
  • 식용유 적당량
  • 케첩 4큰술
  • 진간장 4큰술
  • 설탕 2큰술
  • 식초 2큰술
  • 물 2컵
  • 후춧가루 약간

레시피 🍳

  1. 식용유와 밀가루를 볶아 만든 브라운 루에 물, 간장, 케첩, 설탕, 식초를 넣어 특제 소스를 끓입니다.
  2. 다진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밥과 간장, 후추를 넣어 고르게 볶음밥을 만든 뒤 그릇에 담아 모양을 잡습니다.
  3. 팬에 달걀을 부어 촉촉한 반숙으로 익힌 뒤 밥 위에 얹고 준비한 소스를 넉넉히 끼얹어 담아냅니다.

조리 팁 💡

  • 우스타 소스가 있다면 간장 대신 사용했을 때 훨씬 더 깊고 이국적인 경양식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
  • 루를 만들 때 하얗게 볶지 말고 타기 직전의 어두운 갈색이 될 때까지 충분히 볶아야 구수한 맛이 확 살아넘칩니다.
  • 달걀을 익힐 때는 코팅이 잘 된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식용유를 너무 많이 두르지 않아야 달걀이 찢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미끄러집니다.
  • 달걀의 핵심은 완전히 익히지 않는 것입니다. 촉촉한 크림 상태의 달걀물이 유기적으로 남아있을 때 밥 위에 얹어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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