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떡볶이 떡 약 1과 1/2컵(250g)우유 1팩(200ml)베이컨 4장(72g)양파 약 1/4개(60g)식용유 1큰술(7g)슬라이스 체다치즈 2장후추가루 약간파슬리가루 약간(선택)레시피 🍳떡볶이 떡은 찬물에 가볍게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베이컨은 약 1cm 두께로 자르고, 양파는 가로로 2등분 한 뒤 0.3cm 두께로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가볍게 두르고 자른 베이컨을 넣어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볶습니다.베이컨이 풀어지면 손질한 양파를 넣고, 양파가 노릇한 빛을 띠기 직전까지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팬에 우유를 붓고 바닥에 눌어붙은 베이컨과 양파의 즙을 가볍게 긁어내듯 섞은 뒤, 준비해 둔 떡을 넣고 중불로 줄입니다.우유가 끓어오르며 떡이 말랑말랑해지고 전체적인 농도가 살짝 걸쭉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끓여줍니다.슬라이스 체다치즈 2장을 손으로 적당히 찢어 넣고, 소스에 치즈가 완전히 녹아 꾸덕해질 때까지 고루 섞어줍니다.원하는 걸쭉한 농도가 되면 후추가루를 가볍게 뿌려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 완성된 떡볶이를 접시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필요한 재료 🛒떡볶이 떡 약 1과 1/2컵(250g)우유 1팩(200ml)베이컨 4장(72g)양파 약 1/4개(60g)식용유 1큰술(7g)슬라이스 체다치즈 2장후추가루 약간파슬리가루 약간(선택)레시피 🍳떡은 물에 씻어 두고 베이컨과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베이컨과 양파를 노릇해지기 직전까지 충분히 볶습니다.우유와 떡을 넣어 끓이다가 떡이 익으면 체다치즈와 후추를 넣어 꾸덕하게 졸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따로 루를 만들지 않아도 체다치즈의 염분과 단백질 성분이 우유와 만나 소스를 자연스럽게 되직하고 짭짤하게 만들어 줍니다.해외 베이컨처럼 기름(지방) 부위가 많다면 식용유를 두르지 말고 베이컨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으로만 야채를 볶아도 충분합니다.체다치즈를 너무 많이 넣으면 지나치게 짜지거나 텁텁해질 수 있으므로 기본 2장을 넣고, 싱거울 경우에만 소금을 아주 살짝 추가해 간을 맞춥니다.마지막에 통후추를 갈아서 넣거나 파슬리가루를 더하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안주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