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콩나물국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에서 콩나물국을 끓이면 식당 특유의 깊고 시원한 맛이 잘 안 나는 분들
  • 숨이 죽지 않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의 맑은 국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
  • 과음한 다음 날 최소한의 재료와 시간으로 깔끔하게 해장하고 싶은 분들
예상 15분난이도 매우 쉬움3인분한식

주요 재료 🥩

콩나물대파청양고추국간장다진마늘

태그 🏷️

초간단맑은국해장한식

필요한 재료 🛒

  • 콩나물 약 300g
  • 물 2L
  • 대파 1대
  • 청양고추 1~2개
  • 홍고추 1개(선택)
  • 다진 마늘 1큰술
  • 국간장 1~2큰술
  • 소금 약 1큰술
  • 조미료(미원) 약간(선택)

레시피 🍳

  1.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송송 썰어 미리 준비합니다.
  2. 콩나물은 잔뿌리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이 가장 많으므로 다듬지 않고, 가볍게 물에 한 번만 헹궈 건져둡니다.
  3. 냄비에 물 2L를 부은 뒤 처음부터 뚜껑을 연 채로 강불에서 끓입니다. 비린내를 방지하기 위해 조리 끝까지 뚜껑을 덮지 않습니다.
  4. 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콩나물을 모두 넣습니다.
  5. 곧바로 다진 마늘 1큰술과 국간장 1~2큰술을 넣어 향과 먹음직스러운 색감을 돋웁니다. 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이 까맣게 되므로 소량만 사용합니다.
  6. 소금을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식당 맛을 내고 싶다면 조미료(미원)를 아주 약간(약 1/5작은술) 함께 넣어줍니다.
  7. 콩나물을 넣은 후 너무 오래 끓이면 숨이 죽어 곤죽이 되므로, 한소끔만 가볍게 끓여 아삭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8. 불을 끄기 직전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모두 넣고 한 번 섞어 시원하고 칼칼하게 마무리합니다.

필요한 재료 🛒

  • 콩나물 약 300g
  • 물 2L
  • 대파 1대
  • 청양고추 1~2개
  • 홍고추 1개(선택)
  • 다진 마늘 1큰술
  • 국간장 1~2큰술
  • 소금 약 1큰술
  • 조미료(미원) 약간(선택)

레시피 🍳

  1. 물 2L를 끓이고 대파와 고추를 송송 썰며, 콩나물은 가볍게 한 번 헹궈 준비합니다.
  2. 물이 끓으면 콩나물, 다진 마늘, 국간장, 소금을 넣고 간을 맞추며 한소끔만 끓입니다.
  3. 대파와 고추를 넣고 콩나물 숨이 살아있을 때 불을 꺼 완성합니다.

조리 팁 💡

  • 콩나물국은 오래 끓일수록 깊은 맛이 나는 곰탕이 아닙니다. 계속 끓이면 콩나물이 질겨지고 맛이 빠지므로 짧고 빠르게 끓여야 합니다.
  • 국간장은 깊은 향과 색을 내는 보조 용도로만 쓰고, 메인 간은 깔끔한 맑은 국물을 위해 반드시 소금(또는 맛소금)으로 맞춥니다.
  • 식당처럼 미리 대량 조리해 둘 때는 콩나물을 따로 건져두거나, 국물을 끓지 않고 따뜻한 상태로만 약하게 유지해야 아삭함이 보존됩니다.
  • 기호에 따라 새우젓을 더하거나 다시팩 육수, 오징어 등을 추가하면 근사한 콩나물 해장국 스타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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