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minDifficulty Easy3 servingsMain dishMain ingredients 🥩sausagecanned hamonioncabbagegreen onioncheddar cheeseTags 🏷️side dishsuper easyKoreandrinking snack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소시지 10개(또는 부대찌개 후 남은 분량)통조림햄 1캔양파 1/2개양배추 적당량대파 약간베이크드 빈스 적당량슬라이스 치즈 1장식용유 2큰술진간장 1큰술물엿 1큰술설탕 1.5큰술간 마늘 1큰술케첩 약간물 1/4컵고춧가루 적당량후춧가루 약간Recipe 🍳양파와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소시지와 통조림햄은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물 1/4컵, 진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5큰술, 간 마늘 1큰술, 케첩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듭니다. (고춧가루는 양념이 빡빡해지므로 지금 넣지 않습니다.)프라이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단단한 양파와 양배추를 먼저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채소 숨이 살짝 죽으면 얇게 썬 소시지와 햄을 넣고 재료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저어가며 함께 볶습니다.베이크드 빈스를 취향껏 추가한 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붓고 불을 줄여 졸이듯 볶아줍니다.국물이 자작해지면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향을 더하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 녹을 때까지 부드럽게 섞어줍니다.원하는 붉은 색감이 나오도록 고춧가루를 취향껏 뿌려 고르게 버무립니다.불을 끈 상태에서 송송 썬 대파(파란 부분)나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Ingredients needed 🛒소시지 10개(또는 부대찌개 후 남은 분량)통조림햄 1캔양파 1/2개양배추 적당량대파 약간베이크드 빈스 적당량슬라이스 치즈 1장식용유 2큰술진간장 1큰술물엿 1큰술설탕 1.5큰술간 마늘 1큰술케첩 약간물 1/4컵고춧가루 적당량후춧가루 약간Recipe 🍳물, 간장, 물엿, 설탕, 마늘, 케첩을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양배추를 볶다가 햄, 소시지, 베이크드 빈스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양념장을 부어 졸인 뒤 후추, 치즈, 고춧가루, 대파를 순서대로 넣어 마무리합니다.Cooking tips 💡고춧가루를 양념장에 미리 넣으면 수분을 흡수해 빡빡해지므로, 조리 마지막 단계에 따로 넣어 색과 맵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햄과 소시지는 채소보다 먼저 넣으면 쉽게 부서지므로, 기름에 채소 향을 먼저 낸 뒤 나중에 넣어 형태를 유지합니다.양배추를 너무 과하게 넣으면 채수가 많이 나와 전체적인 간이 싱거워질 수 있으니 적당량만 사용합니다.매운맛을 전혀 못 먹는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는 마지막 고춧가루를 생략하면 달콤 짭조름한 소시지 야채볶음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