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 Jong-won classic gimbap

🙋 Recommended for

  • 김밥만 말면 옆구리가 터지거나 모양 잡기가 어려워 도전을 주저했던 분들
  • 복잡한 재료 준비 없이 기본 재료와 확실한 밥 밑간만으로 맛있는 김밥을 만들고 싶은 분들
  • 나들이용 도시락이나 간편하면서도 확실하게 맛이 보장되는 분식 한 끼를 직접 준비하고 싶은 분들
30 minDifficulty Easy3 servingsStreet food

Main ingredients 🥩

ricegimbap seaweed sheetssesame oilpickled radishburdock rooteggspinachsausage

Tags 🏷️

gimbapStreet foodbeginner cookinglunchbox

Ingredients needed 🛒

  • 밥 3공기
  • 김밥용 김(또는 생김) 4~5장
  • 맛소금 적당량
  • 참기름 넉넉히
  • 단무지 4~5줄
  • 우엉조림 4~5줄
  • 달걀 3~4개
  • 시금치 1단
  • 소시지(또는 햄) 적당량
  • 설탕 약간
  • 소금 약간
  • 식용유 넉넉히

Recipe 🍳

  1.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맛소금과 참기름을 넉넉히 넣고 잘 섞어 밑간을 합니다. 다른 재료 없이 밥만 집어먹어도 맛있다고 느껴질 정도로 간을 충분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달걀에 설탕과 소금을 살짝 넣어 잘 풀어준 뒤,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강불에서 튀기듯 지단을 부쳐냅니다. 김밥 속에 뭉쳐서 들어갈 재료이므로 부서지거나 스크램블처럼 찢어져도 상관없습니다.
  3. 시금치는 뿌리 쪽을 살짝 다듬어 깨끗이 씻은 후, 기름을 두른 팬에 소금을 살짝 쳐서 숨이 죽을 정도로만 가볍게 볶아냅니다.
  4. 소시지나 햄은 그냥 넣는 것보다 먹기 좋은 크기로 길게 잘라 팬에 노릇하게 한번 구워두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5.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깔고, 야구공 크기 정도로 뭉친 밥을 덜어 김 전체에 최대한 얇고 고르게 펼쳐줍니다.
  6. 단무지, 우엉, 구운 소시지, 시금치, 달걀지단 등 준비한 속재료들을 밥 위에 차례대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7. 김발이 없더라도 속재료들이 겉돌거나 안에서 틈이 생기지 않도록 손끝으로 재료를 감싸며 안쪽으로 꾹꾹 눌러준 뒤 그대로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8. 다 말아진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골고루 발라 윤기를 내고, 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일정하게 썰어 완성합니다.

Ingredients needed 🛒

  • 밥 3공기
  • 김밥용 김(또는 생김) 4~5장
  • 맛소금 적당량
  • 참기름 넉넉히
  • 단무지 4~5줄
  • 우엉조림 4~5줄
  • 달걀 3~4개
  • 시금치 1단
  • 소시지(또는 햄) 적당량
  • 설탕 약간
  • 소금 약간
  • 식용유 넉넉히

Recipe 🍳

  1. 밥은 맛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하고, 달걀지단, 시금치, 소시지 등 속재료를 팬에 각각 조리하여 준비합니다.
  2. 김 위에 밑간한 밥을 최대한 얇게 편 뒤 단무지와 준비한 속재료들을 차례로 올립니다.
  3. 재료들이 안에서 밀리지 않도록 손으로 안쪽을 지긋이 눌러가며 단단하게 말아준 뒤 참기름을 발라 썹니다.

Cooking tips 💡

  • 김밥 맛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은 밥의 밑간입니다. 일반 소금보다 감칠맛이 있는 맛소금을 사용하고, 생각보다 간을 강하게 해야 속재료와 어우러졌을 때 싱겁지 않고 맛있습니다.
  • 달걀지단을 예쁘게 부치려고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강불에 튀기듯 두툼하게 부치거나 모양이 완전히 찢어져도 김밥 속에 넣고 말면 단면이 풍성하고 예쁘게 나옵니다.
  • 김밥을 말 때 양 끝을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오히려 터지기 쉽습니다. 재료를 한 번 감싸 안았을 때 빈틈이 없도록 안쪽으로 꾹 눌러준 다음 굴려주면 김발 없이도 실패하지 않습니다.
  • 시판 단무지가 너무 짜거나 맛이 없다면, 물에 헹궈 짠기를 뺀 뒤 식초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은 물에 잠시 절여두면 새콤달콤한 맛을 훌륭하게 되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