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minDifficulty Easy3 servingsStreet foodMain ingredients 🥩gimbap seaweedricefried tofu pouchpickled radishdark soy sauceTags 🏷️Street foodsuper easybudget-friendlylunchbox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김밥용 김 3~4장밥 약 3공기채 썬 유부 1봉지(또는 사각유부 적당량)단무지 3~4개(또는 반달 단무지)황설탕 2큰술진간장 2큰술식용유 2큰술물 1/3컵(약 60ml)소금 약간(밥 밑간용)참기름 약간(밥 밑간 및 마무리용)달걀 2개 (선택 사항)Recipe 🍳따뜻한 밥에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김밥용 밑간을 해 둡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유부를 넣은 뒤 설탕 2큰술을 가해 가볍게 섞어줍니다.진간장 2큰술과 물을 자작하게 부어 유부에 양념이 배도록 볶습니다.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고 살짝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때 불을 끕니다.(선택) 달걀을 풀고 소금, 설탕을 약간 넣어 간한 뒤, 달궈진 팬에 스크램블하듯 저어가며 촉촉하고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냅니다.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은 뒤, 밑간한 밥을 야구공 크기만큼 덜어 김 전체에 얇고 고르게 펴줍니다.밥 위에 볶은 유부 채를 듬뿍 올리고 단무지를 얹어줍니다. (선택 재료인 달걀 지단도 이때 함께 올립니다.)김밥 앞부분을 들어 올려 재료를 단단하게 감싸 쥔 뒤 힘을 주어 꾹꾹 눌러가며 말아줍니다. (김발 없이 손으로도 쉽게 말 수 있습니다.)말아진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Ingredients needed 🛒김밥용 김 3~4장밥 약 3공기채 썬 유부 1봉지(또는 사각유부 적당량)단무지 3~4개(또는 반달 단무지)황설탕 2큰술진간장 2큰술식용유 2큰술물 1/3컵(약 60ml)소금 약간(밥 밑간용)참기름 약간(밥 밑간 및 마무리용)달걀 2개 (선택 사항)Recipe 🍳밥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하고, 유부는 팬에서 설탕, 간장, 물을 넣어 촉촉하게 볶아냅니다.김 위에 밥을 얇게 편 뒤, 조려낸 유부와 단무지(취향에 따라 달걀 추가)를 넉넉히 올립니다.단단하게 말아준 김밥 겉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알맞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Cooking tips 💡유부를 볶을 때 수분을 완전히 날려버리면 식감이 뻣뻣해지므로, 양념이 배어들고 달짝지근해질 때까지만 촉촉하게 볶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일반 반달 모양 단무지나 반찬용 단무지밖에 없다면 굳이 새로 사지 않고 여러 개를 이어 붙여 사용해도 무방합니다.김밥 맛의 절반은 밥의 밑간이 좌우하므로, 밥만 먹어도 싱겁지 않고 맛있을 정도로 소금과 참기름을 충분히 넣어줍니다.달걀지단을 만들 때 불을 세게 켜고 튀기듯 저어가며 익히면 얇게 부치는 것보다 훨씬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