ประมาณ 25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ปานกลาง4 ที่ข้าวและอาหารจานเดียววัตถุดิบหลัก 🥩เนื้อวัวbaked beanssalsa saucetortillaไข่ผักกาดแก้วแท็ก 🏷️อาหารบ้านเมนูแปลกใหม่เคลียร์ตู้เย็น
สูตรแบบละเอียดสูตรแบบสั้น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다진 소고기 300g콩 통조림(베이크드 빈스) 200g살사 소스 적당량또띠아 10장찬밥 2~3공기달걀(황금볶음밥용)양상추 적당량식용유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양꼬치 시즈닝(칠리 파우더 대용, 선택)피자 치즈(선택)สูตร 🍳다진 소고기를 준비하고, 양상추는 심지를 쳐서 제거한 뒤 얇게 채 썰어 둡니다. [00:02:12]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소고기 300g을 넣어 강불에서 노릇해질 때까지 약 3분간 볶습니다. [00:01:49]고기를 볶으면서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 타코 느낌을 내고 싶다면 양꼬치 시즈닝이나 칠리 파우더를 취향껏 추가합니다. [00:01:57]고기가 갈색으로 다 익으면 체에 걸러 주스를 뺀 콩 통조림 200g과 살사 소스 반 병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00:02:43]나중에 또띠아를 말 때 흐르지 않도록, 국물이 흥건하지 않고 빡빡한 농도가 될 때까지 졸인 후 불을 끄고 식힙니다. [00:03:15]달걀을 고루 섞은 찬밥으로 고슬고슬한 황금 볶음밥을 만듭니다. 어차피 소스와 섞이므로 과하게 수분을 날릴 필요는 없습니다. [00:04:00]도마에 또띠아를 깔고 그 위에 황금 볶음밥, 볶은 소고기 소스, 채 썬 양상추를 순서대로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치즈나 차가운 살사 소스를 추가합니다. [00:05:11]또띠아의 위아래를 단단하게 먼저 접은 뒤, 양옆을 안쪽으로 꼼꼼하게 밀어 넣으며 깁밥을 말듯 타이트하게 말아줍니다. [00:05:28]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마른 코팅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또띠아의 말린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도록 올려 구워줍니다. [00:06:20]접착면이 단단하게 붙고 겉면이 전체적으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지면 꺼내어 반으로 잘라 완성합니다. [00:07:05]팬에 소고기를 볶다가 콩 통조림과 살사 소스를 넣어 빡빡한 고기 필링을 만듭니다. [00:01:49]찬밥과 달걀로 황금 볶음밥을 만들고, 양상추는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00:04:00]또띠아에 밥, 고기, 양상추를 넣어 단단하게 만 뒤 마른 팬에 겉면을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00:05:11]เคล็ดลับ 💡콩 통조림은 국물(주스)을 체에 밭쳐 완전히 걸러내고 사용해야 특유의 텁텁한 맛이 나지 않고 깔끔합니다. [00:02:43]고기 소스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또띠아를 말 때 터지거나 눅눅해지므로 빡빡하게 볶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00:03:15]살사 소스는 고기와 함께 볶는 것보다, 조리 마지막에 차가운 상태로 직접 뿌려 먹어야 산미와 신선한 밸런스가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00:08:05]또띠아를 팬에 구울 때 이음새 부분을 먼저 바닥으로 가게 하면 호일이나 고정 핀 없이도 깔끔하게 접착됩니다. [0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