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안심 200g오이 0.5개양상추 3~4잎대파 0.5대생강 약간물 10큰술굴소스 1큰술진간장 1큰술(소스용) + 1작은술(고기 밑간용)전분가루 2큰술후춧가루 약간식용유 2~3큰술참기름 1작은술레시피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얇게 편 썰고,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생강은 향을 내기 좋게 편 썰어줍니다.볼에 물 10큰술, 굴소스 1큰술, 진간장 1큰술, 전분가루 2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우유처럼 해질 때까지 잘 저어 전분 소스를 미리 만듭니다.소고기 안심은 지그재그로 먹기 좋은 크기로 두툼하게 편 썬 뒤, 진간장 1작은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조물조물 밑간을 해줍니다.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약 70~80% 익도록 볶아준 후 따로 꺼내어 기름과 핏물을 따라냅니다.팬에 식용유 2~3큰술을 다시 두르고 편 썬 대파와 생강을 넣어 향을 돋웁니다.파와 생강 향이 올라오면 미리 섞어둔 전분 소스를 잘 저어 붓고 끓입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볶아둔 소고기 안심과 양상추, 오이를 한꺼번에 넣고 소스가 고루 배도록 가볍고 빠르게 볶아냅니다.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을 둘러 섞은 뒤 밥 위에 얹거나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채소는 알맞게 썰고, 물, 굴소스, 간장, 전분, 후추를 섞어 전분 소스를 만듭니다.소고기 안심은 편 썰어 간장과 후추로 밑간한 뒤 팬에 겉면만 살짝 볶아 꺼내둡니다.팬에 파와 생강 기름을 내고 소스를 끓인 뒤 고기와 채소를 넣어 빠르게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소스에 전분가루를 미리 풀어서 함께 끓이면 요리 초보자도 농도 맞추기가 훨씬 수월하고 조리 시간도 단축됩니다.이 요리의 핵심 매력은 양상추이므로, 너무 오래 볶지 않고 마지막에 가볍게 버무려야 특유의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소고기 안심은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겉면만 빠르게 익힌 뒤 소스에 짧게 볶아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