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알새우 또는 자숙새우(중소 크기) 약 15~20마리대파 1대마늘 5~6알생강 약간감자전분 적당량 (물에 가라앉힌 침전 전분)계란 1개 (흰자 위주로 소량 사용)물 10큰술케첩 3큰술설탕 3.5큰술식초 3큰술두반장 1큰술소금 약간레시피 🍳대파, 마늘, 생강은 모두 잘게 다져서 한곳에 모아둡니다.새우는 조리 후 모양이 예쁘고 간이 잘 배도록 등을 따라 칼집을 살짝 넣어 갈라줍니다.그릇에 물 10큰술, 케첩 3큰술, 설탕 3.5큰술, 식초 3큰술, 소금 아주 조금을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미리 물에 불려 앙금만 남긴 감자전분에 계란물을 아주 소량 섞은 뒤, 손질한 새우를 넣어 일대일 비율로 튀김옷을 입힙니다.180°C 정도로 예열된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새우를 하나씩 떼어 넣고 바삭하게 튀깁니다.튀기는 중간중간 국자로 새우를 톡톡 쳐서 붙은 것을 분리하고, 1차로 건졌다가 기름의 수분을 날린 후 다시 넣어 총 2~3번 가량 바삭하게 튀겨내어 기름을 뺍니다.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파, 마늘, 생강과 두반장 1큰술을 넣어 향이 올라오도록 달달 볶습니다.매콤한 향이 올라오면 미리 섞어둔 소스를 가볍게 흔들어 팬에 붇고 끓입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튀겨둔 새우를 즉시 넣고 소스가 새우 표면에 착 가라앉도록 빠르게 버무린 뒤 불을 끄고 담아냅니다.파, 마늘, 생강을 다지고 케첩, 설탕, 식초로 새콤달콤한 소스를 배합합니다.새우는 등을 갈라 침전 전분옷을 입힌 후 기름에 2~3번 바삭하게 튀겨냅니다.볶은 향신채와 두반장에 소스를 끓이고, 튀긴 새우를 넣어 재 빠르게 버무립니다.조리 팁 💡전분가루에 물을 부어 두었다가 위에 뜬 물을 완전히 따라내고 남은 단단한 앙금 전분을 써야 튀김이 극도로 바삭해집니다.케첩 자체에 전분 성분이 있어 소스를 끓이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잡히므로 물전분은 생략하거나 아주 미량만 씁니다.새우 등을 갈라주면 익으면서 동그랗게 말려 모양이 예쁘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