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닭가슴살 1덩이달걀 1개중식면(또는 소면) 1인분대파 반 대액상 치킨스탁 1큰술물 2컵(400cc)레시피 🍳대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하고, 닭가슴살도 부드럽게 익도록 결 방향대로 얇게 채 썰어 줍니다.냄비에 물을 끓여 중식면을 알맞게 삶아준 뒤, 찬물에 헹구지 않고 그대로 건져 그릇에 담아둡니다.팬이나 냄비에 물 2컵(400cc)을 붓고 액상 치킨스탁 1큰술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육수가 끓으면 썰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가볍게 끓여 육수의 맛을 더하고 고기를 익힙니다.국물이 끓어오르며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건져냅니다.익은 닭가슴살은 따로 건져 면 위에 고명으로 정갈하게 얹어둡니다.남은 육수에 달걀 1개를 부드럽게 풀어 넣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한소끔 끓입니다.달걀 육수를 면 위에 조심스럽게 부어준 뒤, 준비한 파채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대파와 닭가슴살을 얇게 채 썰고 면을 삶아 그릇에 담아둡니다.치킨스탁 육수에 닭가슴살을 넣어 끓여 익힌 뒤 고기는 따로 건집니다.국물에 달걀을 풀어 익힌 후 면에 붓고 닭고기와 파채 고명을 올립니다.조리 팁 💡닭가슴살은 삶은 뒤 찢는 것보다 조리 전에 미리 얇게 채 썰어 삶으면 훨씬 빨리 익고 식감이 부드럽습니다.기스면은 후루룩 넘어가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므로 얇은 중식면이나 소면을 사용하는 것이 잘 어울립니다.치킨스탁 하나만으로도 정성껏 우려낸 닭 육수의 깊고 깔끔한 맛을 손쉽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해 해장용이나 늦은 밤 가벼운 야식으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