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게살(또는 시판 게맛살 제품) 100g팽이버섯 1/2봉지생강 1/4작은술달걀흰자 1개분식용유 1/2큰술청주 1큰술물 400ml간장 1작은술치킨파우더 1큰술전분가루 2큰술 (물 4큰술을 섞어 전분물로 준비)참기름 약간레시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반으로 썰며, 게살은 큼직하게 찢거나 통으로 준비합니다.생강은 향만 부드럽게 배도록 아주 잘게 다집니다.팬에 식용유 1/2큰술을 두르고 다진 생강을 넣어 약 5초간 은은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생강 향이 올라오면 청주 1큰술을 넣고 곧바로 물 400ml를 부어줍니다.간장 1작은술과 치킨파우더 1큰술을 넣어 국물에 기본 밑간을 해줍니다.준비해 둔 게살과 팽이버섯을 국물에 모두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수프가 전체적으로 끓어오르면 불을 낮추고,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농도가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줍니다.가볍게 풀어둔 달걀흰자를 수프 윗면에 빙 둘러 가며 부어줍니다.부어 넣은 달걀흰자가 열에 의해 몽글몽글하게 떠오를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국자로 천천히 크게 저어 섞어줍니다.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한 뒤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아냅니다.팽이버섯은 반으로 자르고 생강은 다지며 게살을 알맞은 크기로 준비합니다.팬에 다진 생강을 볶아 향을 낸 뒤 물, 청주, 간장, 치킨파우더를 넣고 끓입니다.게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으면 전분물로 걸쭉하게 수프 농도를 맞춥니다.풀어둔 달걀흰자를 부어 몽글몽글하게 익히고 참기름을 둘러 완성합니다.조리 팁 💡시판 게맛살이나 크래미류를 사용할 경우 제품 자체에 짠맛이 배어있으므로 재료를 넣고 끓인 후 최종 간을 보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전분물은 한 번에 다 넣으면 쉽게 뭉칠 수 있으므로 조금씩 부어가며 수프가 흐르는 듯 부드러운 상태가 되도록 농도를 잡습니다.달걀흰자를 부은 직후 바로 저어버리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흰자가 몽글몽글하게 반쯤 익어 위로 떠오를 때 가볍게 저어주어야 비주얼이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