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순두부 1봉지삶은 계란 또는 훈제 계란 적당량물 또는 멸치 육수(코인 육수 대체 가능) 적당량진간장 적당량고춧가루 약간설탕 약간조청(또는 물엿, 올리고당) 약간다진 마늘 약간다진 양파 적당량다진 대파 적당량청양고추 적당량홍고추 적당량참기름 약간참깨 약간레시피 🍳냄비에 물(또는 코인 육수 우린 물),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조청, 다진 마늘을 넣고 한번 강하게 끓여줍니다.간장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야채의 식감을 위해 즉시 불을 끄고 한 김 식힙니다.한 김 식은 양념장에 미리 다져둔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밀폐 반찬통에 순두부 1봉지를 통째로 짜서 넣은 다음, 수저를 이용해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듬성듬성 잘라줍니다.순두부를 담은 반찬통에 준비해 둔 삶은 계란(또는 완제품 훈제란)을 함께 차곡차곡 넣어줍니다.두부와 계란이 잠기도록 준비한 야채 간장 양념장을 통째로 자작하게 부어줍니다.마지막으로 참기름과 참깨를 위에 골고루 뿌려준 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1~2시간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간장, 육수, 조청 등을 냄비에 넣고 끓인 뒤 불을 즉시 끄고 다진 야채들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반찬통에 순두부를 잘라 넣고 삶은 계란을 함께 채워 넣습니다.준비한 양념장을 통째로 붓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냉장고에서 1~2시간 숙성합니다.조리 팁 💡간장 양념장이 끓을 때 불을 끄지 않고 야채를 넣으면 야채가 다 익어버려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국물이 지저분해지니 주의하세요.일반 삶은 계란을 넣어도 좋지만 편의점 등에서 파는 훈제 계란을 사서 넣으면 더욱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순두부와 계란 건더기를 다 건져 먹고 남은 양념장은 버리지 말고 냄비에 한 번 끓여서 식히면 처음부터 다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