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가리비 라면

일반 생수 대신 가리비를 찌고 남은 뽀얀 국물을 베이스로 채소와 가리비 살을 넣어 끓인 초간단 극강 해장 라면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술 마신 다음 날 속을 한방에 풀어줄 압도적인 시원함의 해장 라면이 필요하신 분들
  • 캠핑장이나 야외에서 가리비 조리 후 남은 국물로 초간단 고품격 요리를 즐기려는 분들
  • 일반 라면에 해산물의 깊고 진한 바다 풍미를 가득 불어넣고 싶으신 분들

필요한 재료 🛒1인분

  • 가리비 찜 국물(육수)
  • 라면 스프 1봉
  • 양파
  • 청양고추
  • 대파
  • 라면 면발 1개
  • 가리비 살 또는 통가리비

레시피 🍳

  1. 냄비에 가리비를 찌고 모아둔 뽀얗고 시원한 가리비 국물(육수)을 적당량 붓고 불을 켭니다.
  2. 국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라면 스프와 함께 채 썬 양파, 송송 썬 청양고추, 대파를 넣어 채수가 우러나게 합니다.
  3. 이어서 라면 면발과 미리 발라둔 가리비 살(또는 통가리비)을 넣고 면이 원하는 정도로 꼬들꼬들하게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1. 냄비에 시원한 가리비 국물을 넣고 불을 올립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라면 스프와 준비한 양파,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3. 라면 면발과 가리비를 함께 투하하여 알맞게 끓여냅니다.

조리 팁 💡

  • 가리비 국물 자체에 이미 짭조름한 간이 충분히 배어 있으므로, 라면 스프는 처음부터 다 넣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불을 끄기 직전에 고춧가루나 후춧가루를 한 꼬집 톡톡 더해주면 칼칼한 해장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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