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설탕 3컵물엿 1과 1/2컵물 1과 1/2컵식초 2방울옥수수 전분 넉넉히다진 견과류 적당량콩가루 적당량레시피 🍳냄비에 설탕 3컵, 물 1과 1/2컵, 물엿 1과 1/2컵, 식초 2방울을 한데 넣습니다.설탕 결정을 방지하기 위해 절대로 젓지 않은 상태로 중불에서 약 15분간 끓여 시럽 온도를 130도까지 올립니다.130도에 도달하면 즉시 불을 끄고 종이 호일 위에 시럽 반죽을 반만 부어 식혀줍니다.반죽이 완전히 굳지 않고 손에 달라붙지 않을 정도의 말랑한 상태가 되면 종이 호일을 떼어냅니다.뭉쳐진 반죽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도넛 모양으로 형태를 잡아줍니다.넓은 그릇에 옥수수 전분을 넉넉하게 뿌린 뒤, 도넛 모양 반죽 전체에 전분을 골고루 묻힙니다.반죽을 손으로 조금씩 늘려가며 8자로 꼬았다가 다시 늘리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여 수천 가닥의 가는 실을 만듭니다.충분히 가늘어진 설탕 실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다진 견과류와 콩가루를 섞은 고물을 안에 넣고 돌돌 말아 완성합니다.냄비에 설탕, 물, 물엿, 식초를 넣고 젓지 않은 채 중불에서 130도가 될 때까지 15분간 끓입니다.시럽을 종이 호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구멍을 뚫어 도넛 모양을 만들고 옥수수 전분을 묻힙니다.반죽을 8자로 꼬며 수천 가닥의 가느다란 실로 늘린 뒤, 견과류와 콩가루 고물을 넣어 말아줍니다.조리 팁 💡시럽을 끓일 때 주겁 등으로 저으면 설탕 결정이 생겨 실로 늘어나지 않으므로 절대 젓지 않아야 합니다.시럽 온도가 130도보다 너무 낮거나 높으면 반죽이 너무 가늘어지기 전에 부러지거나 끈적거릴 수 있으므로 온도 조절이 핵심입니다.실을 늘릴 때는 옥수수 전분을 충분히 묻혀가며 가닥들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해야 결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