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식빵을 식빵 2장 두께만큼 잘라준 뒤 끝부분을 조금(20% 정도) 남기고 반으로 갈라준다.
버터 한조각을 두른 팬에 약불로 식빵을 앞뒤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한쪽면을 굽고 빵을 뒤집을 때 버터 1조각을 추가로 더 넣어서 구워준다.
식빵 안에 바르는 소스는 마요네즈 1숟가락, 연유 1숟가락, 스리라차 소스 1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서 만들어준다. * 연유가 없을 경우 설탕 1숟가락으로 대체한다. * 스리라차 소스가 없으면 핫소스(타바스코 소스)를 1숟가락 넣어 매운맛을 대체해주면 된다.
만들어진 소스를 구워진 식빵 안쪽면에 잘 발라준다.
체다치즈 1장을 식빵 안쪽에 넣어준다.
버터 1조각에 베이컨 3줄을 튀기듯이 바삭하게 구워준 뒤 각각 반으로 접어 식빵 안쪽에 잘 넣어준다.
계란 2개, 우유 1/2컵 (종이컵 기준, 90ml), 소금을 조금 넣고 계란이 완전히 풀어질 때 까지 잘 섞어준다. 우유는 계란에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는 재료이므로 반드시 넣어주어야 부르러운 스크램블이 완성된다.
후라이팬에 버터 한 조각을 두르고 만들어둔 계란물을 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준다. 만들어진 계란물을 한번에 모두 부어준 뒤 젓가락으로 가장자리를 중심 방향으로 살살 밀어주며 익히다가 80%정도 익으면 젓가락으로 계란을 한곳으로 모아서 뭉쳐준 뒤 식빵 사이에 넣어준다. 계란을 완전히 익히는 것보다 어느정도 덜익힌 계란이 계란의 퐁신퐁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잘 살릴 수 있다.
통식빵을 식빵 2장 두께만큼 잘라준 뒤 끝부분을 조금(20% 정도) 남기고 반으로 갈라준다.
버터 한조각을 두른 팬에 약불로 식빵을 앞뒤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한쪽면을 굽고 빵을 뒤집을 때 버터 1조각을 추가로 더...
식빵 안에 바르는 소스는 마요네즈 1숟가락, 연유 1숟가락, 스리라차 소스 1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서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