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두바이 초콜릿 버블티

두바이 모찌를 조리하고 남은 귀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녹인 초콜릿 소스를 우유, 타피오카 펄 위에 레이어드하여 마시는 홈카페 음료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앞선 디저트 조리 과정에서 남은 값비싼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 재료들을 버리지 않고 알뜰하고 맛있게 소비하고 싶은 분
  • 초콜릿의 묵직한 당 충전과 피스타치오 너티함의 쌉싸름한 밸런스를 한 잔의 트렌디한 밀크 음료로 즐기고 싶은 홈카페 족
  • 개인 SNS 채널에 업로드하기 좋은 화려하고 층 분리가 뚜렷한 이색 음료 비주얼을 촬영하고 싶으신 분

필요한 재료 🛒1인분

  • 초코 시럽 적당량
  • 삶은 타피오카 펄 2큰술
  • 우유 1컵
  • 남은 수제 피스타치오 크림 적당량
  • 남은 녹인 다크 초콜릿 소스 적당량
  • 얼음 가득

레시피 🍳

  1. 투명하고 기다란 유리컵 내부 벽면을 따라 달콤한 초코 시럽을 지그재그 모양으로 자유롭게 가볍게 흘려 부어 장식 무늬를 만들어줍니다.
  2. 컵 맨 바닥 공간에 미리 쫀득하게 삶아서 한 김 식혀둔 블랙 타피오카 펄 알갱이를 취향껏 넉넉히 깔아줍니다.
  3. 펄 위에 음료의 청량감을 유지해줄 얼음 조각들을 컵 가득 넉넉하게 채워 넣습니다.
  4. 얼음 위로 고소하고 하얀 흰 우유를 컵의 약 7~8부 두께까지 조심스럽게 부어 베이스 음료 층을 완성합니다.
  5. 우유 레이어 바로 윗면에 모찌 조리 시 남겨둔 선명한 연두색의 피스타치오 크림을 천천히 부어 초록색의 중간 층을 형성합니다.
  6. 마지막으로 남은 따뜻한 녹인 다크 초콜릿 소스를 최상단 면에 얹어 빨대로 저어 먹을 수 있도록 레이어링을 마무리합니다.
  1. 유리컵 안쪽 벽면에 초코 시럽을 둘러 장식하고 타피오카 펄과 얼음을 아래에 채워줍니다.
  2. 고소한 우유를 적당히 부어 기본 레이어를 깔아줍니다.
  3. 남아있는 초록색 피스타치오 크림과 따뜻하게 녹은 초콜릿 소스를 맨 위에 조심스럽게 얹어 완성합니다.

조리 팁 💡

  • 가장 윗면에 장식으로 올라가는 다크 초콜릿 소스가 너무 차갑게 굳어있으면 우유와 부딪히자마자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뭉칠 수 있으므로 유동성이 있는 약간 미지근한 상태일 때 얹는 것이 자연스러운 섞임에 이롭습니다.
  • 타피오카 펄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냉동 퀵펄 제품을 활용해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에 1~2분만 해동해 사용하면 카페 못지않은 퀄리티를 간편하게 구현합니다.
뚝딱이형 두바이 초콜릿 버블티 | 모두의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