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진미채를 너무 잘게 자르면 젓가락질하기 불편하고 모양이 살지 않으므로 적당한 크기로 조절해 자릅니다.
- 진미채 자체에 기본 간이 배어있으므로 양념장은 단맛이 충분히 돌도록 물엿의 비율을 넉넉히 잡아야 밸런스가 맞고 촉촉해집니다.
- 무침에 다진 마늘을 넣으면 알싸한 매운맛이 진미채의 감칠맛을 가릴 수 있으므로 깔끔하게 대파로만 향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불을 쓰지 않고 단 10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는 밑반찬을 찾는 분들.
- 냉동실에 오래 두어 딱딱해진 진미채를 부드럽게 되살리고 싶은 분들.
- 마요네즈의 가볍고 느끼한 맛 대신 깔끔하고 매콤 달콤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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