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통삼겹살 1.5kg당근 약간대파 1대샬롯 3~4개토마토 3개시판 토마토 소스 1통(600g)베이크드 빈스 1/2통숏 파스타(리가토니) 적당량쪽파 약간물 소스병 1병 분량레시피 🍳통삼겹살을 조리 시 수축할 것을 감안하여 3cm 두께의 큼직한 한입 크기로 썹니다.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삼겹살의 비계 쪽이 바닥으로 가도록 올려 중약불에서 지방을 천천히 녹여가며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구운 뒤 고기를 건져냅니다. (이때 기름이 너무 많으면 일부 덜어냅니다.)삼겹살 기름이 남은 팬에 딱딱한 당근을 먼저 볶고, 반으로 썬 샬롯과 큼직하게 토막 낸 대파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끌어올립니다.큼직하게 썬 토마토 3개를 넣고 가장 센 불로 올려 수분을 빼며 채소를 함께 볶아줍니다.구워둔 삼겹살을 다시 팬에 넣고 시판 토마토 소스 600g과 소스 병에 가득 채운 물 1병 분량, 베이크드 빈스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센 불에서 한 번 훅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아 30분 동안 은은하게 뭉근히 끓입니다.국물에 재료들의 맛이 진하게 우러나면 취향에 맞는 숏 파스타(리가토니 등)를 그대로 넣고 10분간 더 끓여 면을 익힙니다.파스타가 알맞게 익으면 그릇에 푸짐하게 담고 쫑쫑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통삼겹살을 3cm 크기로 두툼하게 썹니다.기름 없이 팬에 삼겹살을 중약불로 구워 기름을 뽑아내고 고기를 건집니다.남은 고기 기름에 당근, 샬롯, 대파를 노릇하게 볶다가 토마토를 넣습니다.고기를 다시 넣고 토마토 소스, 물 1병 분량, 베이크드 빈스를 섞습니다.약불에서 뚜껑을 닫고 30분간 뭉근하게 끓입니다.숏 파스타를 넣고 10분간 더 끓여 익힌 뒤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지방층이 두꺼운 삼겹살은 센 불이 아닌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구워야 자체 지방이 타지 않고 충분히 녹아 나와 채소를 맛있게 볶을 풍미 깊은 오일이 확보됩니다.스튜 건더기를 아주 큼직하게 썰어 넣어야 장시간 끓여도 재료가 식감 좋게 유지되며, 집에서 만드는 푸짐한 가정식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