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20분난이도 쉬움샐러드/가벼운 한끼주요 재료 🥩로메인 상추구운 치킨동결건조 딸기파마산 치즈마요네즈디존 머스터드마늘라임엔초비올리브 오일우스터 소스쪽파태그 🏷️치킨샐러드홈브런치딸기시저드레싱초간단
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로메인 상추 1통구운 치킨 1덩이동결건조 딸기 한 줌파마산 치즈 적당량마요네즈 4큰술디존 머스터드 1작은술마늘 1쪽라임 1개엔초비 4개올리브 오일 2큰술우스터 소스 1작은술쪽파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마늘은 입자가 보이지 않도록 아주 곱게 다지고, 엔초비 살도 잼처럼 곱게 다져줍니다.볼에 마요네즈와 디존 머스터드를 섞은 뒤, 다진 엔초비와 엔초비 통조림 속 오일,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넣어가며 분리되지 않게 부드럽게 섞어줍니다.곱게 다진 마늘, 라임 제스트(껍질)와 라임 주스, 우스터 소스, 송송 썬 쪽파를 넣고 섞어 약간 묽게 흐르는 농도의 시저 드레싱을 완성합니다.로메인 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세로 방향으로 4등분하여 접시에 볼륨감 있게 담습니다.로메인 상추 잎 사이사이에 드레싱이 촘촘하게 침투할 수 있도록 소스를 흔건하게 뿌려줍니다.동결건조 딸기를 손으로 거칠게 부수어 드레싱 위에 골고루 뿌려 소스를 머금게 합니다.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한 구운 치킨을 올리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파마산 치즈 블록을 필러나 강판을 이용해 얇게 깎아 샐러드 위에 풍성하게 얹어 마무리합니다.마요네즈, 머스터드, 다진 엔초비와 오일을 섞은 뒤 마늘, 라임즙, 우스터 소스를 더해 드레싱을 만듭니다.로메인을 세로로 길게 잘라 접시에 담고 시저 드레싱을 듬뿍 뿌립니다.부순 동결건조 딸기와 슬라이스한 구운 치킨을 위에 올립니다.파마산 치즈를 얇게 깎아 얹고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드레싱을 일반적인 시저 소스보다 약간 묽게 만들어야 통째로 썬 로메인 상추 겹겹이 소스가 잘 스며들어 겉돌지 않습니다.빵 조각(크루통)의 바삭함 대신 동결건조 딸기의 산미와 식감을 매칭한 것이 요리의 핵심 포인트입니다.마늘을 대충 다지면 소스 안에서 마늘 맛이 지나치게 강해지므로 번거롭더라도 곱게 다져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