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닭똥집 300g통마늘 넉넉히양파 1/2개청양고추 1~2개식용유 넉넉히굴소스 1큰술돈가스 소스 1큰술설탕 0.25큰술소금 살짝후추 살짝통깨 살짝레시피 🍳끓는 물에 닭똥집 300g을 넣고 3~4분간 팔팔 끓여 데쳐냅니다. 데친 후 물은 버리고 흐르는 물에 불순물을 깨끗이 헹굽니다.팬을 키친타월로 닦아내고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뒤, 꼭지를 제거한 통마늘과 데친 닭똥집을 함께 올립니다.불을 약불로 낮추고 닭똥집을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거나 굵직하게 가위로 잘라줍니다.마늘과 닭똥집이 노릇하고 맛있는 갈색빛이 돌 때까지 중강불에서 바짝 볶아줍니다.큼직하게 사각 썰기 한 양파와 어슷 썬 청양고추를 팬에 추가합니다.굴소스 1큰술, 돈가스 소스 1큰술, 설탕 0.25큰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한 번 더 볶아냅니다.양파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닭똥집을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후 흐르는 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기름을 두른 팬에 통마늘과 데친 똥집을 넣고 먹기 좋게 자른 뒤 갈색빛이 돌 때까지 바짝 볶습니다.양파, 청양고추와 함께 굴소스, 돈가스 소스, 설탕을 넣고 센불에 빠르게 볶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닭똥집을 미리 한 번 삶아주면 세척 효과는 물론 속까지 확실히 익어 안 익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조리할 수 있습니다.똥집을 자르는 동안 마늘이 탈 수 있으므로 자를 때는 불을 약불로 줄였다가, 조리할 때 다시 불을 올려 바짝 볶아줍니다.굴소스와 돈가스 소스의 조합이 포장마차 특유의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을 재현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