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대패삼겹살 200g양파 0.5개쌈장 1큰술돈가스 소스 1큰술설탕 0.5큰술다진 마늘 0.5큰술물 소량(약 0.25컵)밥 1공기깻잎 3~4장청양고추 1개달걀 노른자 1개통깨 소량레시피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 200g과 얇게 썬 양파 0.5개를 함께 넣어줍니다.삼겹살에서 나오는 기름에 양파를 구워내듯 강불에서 바짝 볶아 갈색빛이 돌 때까지 익힙니다.고기와 양파가 잘 익으면 고기 기름에 쌈장 1큰술, 돈가스 소스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함께 볶아 향을 틔웁니다.양념이 고루 배면 촉촉함을 더하기 위해 물 약 0.25컵을 소량 부어 짜박하게 졸여줍니다.향긋한 향을 더해줄 깻잎 3~4장은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은 뒤 졸여진 대패삼겹살을 듬뿍 올립니다.그 위에 채 썬 깻잎과 청양고추를 두르고, 중앙에 달걀 노른자와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팬에 대패삼겹살과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날 때까지 바짝 볶아줍니다.쌈장, 돈가스 소스,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고기 기름에 한번 볶아낸 뒤 물을 소량 넣어 졸입니다.밥 위에 고기 볶음을 얹고 채 썬 깻잎, 청양고추, 달걀 노른자를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양파가 없다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줄 양배추를 썰어 넣어도 좋습니다.쌈장의 구수한 맛에 돈가스 소스의 새콤달콤함이 합쳐지면 쌈장의 부족한 감칠맛이 완벽하게 채워집니다.고기를 탈 듯이 바짝 볶아주어야 돼지 잡내가 날아가고 고소한 맛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