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우유 1컵 반생생우동(면, 야채 후레이크 포함) 1봉지우동 액상스프 0.5봉지슬라이스 치즈 1장후추 조금레시피 🍳깊이가 있는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뽀얀 우유 1컵 반을 넉넉하게 부어 줍니다.우유가 들어있는 팬에 삶지 않은 봉지 속 생 우동면과 야채 후레이크 건더기를 날것 그대로 전부 투하해 줍니다.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크림 감칠맛 베이스의 간을 맞추기 위해 검은 간장 액상스프는 딱 절반(0.5봉지)만 정량 계량하여 가해 줍니다.가스불을 켜고 우유 소스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국물이 넘치지 않게 불을 중약불로 조절해가며 젓가락으로 뭉친 우동 면발을 살살 부드럽게 풀어 줍니다.우유 소스가 면발 속까지 스며들어 자작하게 반 이상 줄어들고 농도가 꾸덕꾸덕해질 때까지 은근하게 저어가며 조려 끓여 줍니다.원하는 고소한 점도가 나타나면 불을 약불로 낮추거나 끄고, 그 위에 노란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을 무심하게 툭 얹어 줍니다.남아있는 잔열을 이용하여 치즈가 크림 소스 속에 사르르 녹아 완전히 혼합되도록 가볍게 저어 섞어 줍니다.파스타 접시에 예쁘게 담아낸 후 잡내를 잡고 풍미를 돋워줄 후추를 취향껏 톡톡 가볍게 뿌려 완성합니다.팬에 우유 1컵 반을 붓고 가공되지 않은 우동면과 후레이크 건더기를 한데 가해 줍니다.간장 액상스프 반 봉지만 투하한 뒤 우유가 자작하고 농밀하게 줄어들 때까지 저어가며 은근히 끓입니다.슬라이스 치즈 1장을 얹어 불 주변 잔열로 완전히 녹여 섞어 준 뒤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우유는 가열 시 거품이 급격히 일어 오르며 순식간에 냄비 밖으로 끓어 넘치기 십상이므로 조리하는 동안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고 불 조절을 세심하게 지켜보아야 합니다.지갑 사정에 여유가 있다면 조리 시작 단계에서 베이컨 두 조각이나 슬라이스 한 양송이버섯을 우유와 함께 가해 끓이면 한층 고급스러운 패밀리 레스토랑급 투움바 우동으로 변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