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신 마요네즈 달걀 볶음밥

마요네즈로 대파를 볶아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하고 돈가스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이색 달걀 볶음밥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매일 먹는 일반 달걀 볶음밥 대신 색다른 풍미의 한 그릇 요리가 당기는 분들
  • 최소한의 양념과 식재료로 레스토랑 못지않은 감칠맛을 내고 싶은 자취생
  • SNS 유행 레시피를 실패 없이 쉽고 간편하게 따라 해보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1인분

  • 달걀 2개
  • 대파 1/2대
  • 마요네즈 3큰술
  • 고춧가루 1스푼
  • 밥 1공기
  • 진간장 1스푼
  • 돈가스 소스 1스푼
  • 소금 약간
  • 후추 듬뿍

레시피 🍳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 2개를 깨 넣은 뒤 소금간을 살짝 하고 대충 흔들어 가며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따로 덜어둡니다.
  2. 팬에 송송 썬 대파를 올리고 마요네즈 3큰술을 넣어 파기름 향이 솔솔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3. 고소한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가볍게 볶아 매콤한 고추기름을 함께 내어줍니다.
  4. 밥 1공기, 진간장 1스푼, 돈가스 소스 1스푼을 넣고 불을 유지한 채 밥알이 고슬고슬해지도록 볶습니다.
  5. 미리 빼두었던 스크램블 에그를 넣고 한 번 더 전체적으로 골고루 볶아냅니다. (싱거우면 소금으로 최종 간을 합니다.)
  6. 불을 끄고 후추를 취향껏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1. 달걀을 소금간 하여 스크램블 에그로 익힌 뒤 따로 덜어놓습니다.
  2. 썬 대파에 마요네즈와 고춧가루를 순서대로 볶아 향긋한 고추기름을 냅니다.
  3. 밥과 진간장, 돈가스 소스, 달걀을 함께 볶아 섞은 후 후추를 뿌립니다.

조리 팁 💡

  • 마요네즈는 양념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센 불에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대파 향을 뽑아내야 성공합니다.
  • 돈가스 소스는 감칠맛과 특유의 산미가 있어 자칫 마요네즈로 인해 느끼해질 수 있는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때는 데우지 않고 찬 상태 그대로 넣어야 고슬고슬한 식감의 볶음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