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새송이버섯 400g대파 흰 부분 1대양파 1/2개청양고추 1~2개식용유 넉넉히된장 2큰술고추장 2큰술설탕 2큰술다진 마늘 1큰술마요네즈 1큰술참기름 1바퀴통깨 넉넉히레시피 🍳새송이버섯 400g은 고기를 씹는 듯한 식감을 내도록 두툼하게 깍둑썰기 하고, 대파의 흰 부분은 반 가른 뒤 대충 쫑쫑 썹니다. 양파 1/2개도 평소보다 조금 크게 굵직하게 다져둡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썰어둔 대파와 새송이버섯을 모두 넣어 파기름 향이 버섯에 배도록 함께 볶아줍니다. (버섯의 숨이 죽어 부피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버섯 숨이 죽으면 된장 2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마요네즈 1큰술을 넣어줍니다.굵게 다져둔 양파를 팬에 마저 넣고 은은한 약불에서 양념들을 골고루 섞어가며 다 함께 볶아줍니다.양파의 식감이 너무 죽지 않도록 빠르게 양념을 섞어가며 볶다가, 매콤함을 원하면 다진 청양고추를 추가합니다.마무리로 참기름을 한 바퀴 싹 둘러주고 통깨를 넉넉하게 뿌려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반찬통에 담아 완전히 식힌 후 냉장 보관하여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습니다.새송이버섯, 양파는 굵게 다지듯 썰고 대파는 쫑쫑 썰어 준비합니다.기름 두른 팬에 대파와 새송이버섯을 듬뿍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된장, 고추장, 설탕, 다진 마늘, 마요네즈, 다진 양파를 넣고 약불에서 빠르게 볶은 뒤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버섯은 수분이 빠지면 크기가 절반 이하로 확 줄어들기 때문에, 처음 썰 때 고기 식감이 나도록 생각보다 큼직하게 깍둑썰기 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양념에 들어가는 마요네즈 1큰술은 장류의 거친 짠맛과 텁텁함을 잡아주고 고소한 맛을 한층 더 살려주는 비법 재료입니다.양파를 넣은 후에는 오래 볶지 않고 양념만 고루 섞어주어야 아삭하게 씹히는 매력적인 쌈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