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새송이버섯 3~4개양파 1/2개대파 1대고추장 0.5큰술굴소스 1큰술설탕 1큰술고춧가루 1큰술다진 마늘 1큰술후추 넉넉히식용유 넉넉히참기름 1바퀴통깨 넉넉히레시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세로로 길쭉하고 도톰하게 썰고, 양파 1/2개도 채 썰어둡니다. 대파 1대는 반을 가른 뒤 큼직큼직하게 썰어줍니다.작은 그릇에 고추장 0.5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후추를 넉넉하게 뿌려 섞어서 물기 없이 꾸덕한 양념장을 만듭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준비한 양파와 대파를 먼저 넣은 후, 야채 겉면이 살짝 탄 듯이 진한 갈색빛이 돌 때까지 센불에서 강하게 볶아 불맛을 냅니다.야채가 노릇해지면 불을 약불로 낮추고, 썰어둔 새송이버섯을 한 가득 부어준 뒤 만들어 둔 양념장을 올립니다.팬의 뚜껑을 덮고 약불 상태로 2~3분간 그대로 두어, 팬 내부의 열기로 버섯을 찌듯이 살짝 익혀 숨을 죽입니다.버섯 숨이 살짝 죽으면 다시 불을 가장 세게 올리고, 버섯에서 흘러나오는 수분과 양념장을 고루 섞어가며 센불에서 수분을 날리듯 빠르게 볶아냅니다.양념이 꾸덕하게 버섯에 잘 흡수되면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섞고 그릇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버섯, 양파, 대파를 큼직하게 썰고 고추장, 굴소스, 고춧가루 등으로 꾸덕한 양념장을 만듭니다.기름 두른 팬에 양파와 대파를 센불로 타듯 볶아 불맛을 내고 약불로 줄여 버섯과 양념을 올립니다.뚜껑을 덮고 2~3분 쪄내듯 숨을 죽인 뒤, 다시 센불로 올려 버섯 수분과 함께 빠르게 볶아 참기름과 통깨를 뿌립니다.조리 팁 💡양념장에 미리 물을 넣지 않아야 버섯에서 나오는 천연 수분과 어우러지면서 간이 싱거워지지 않고 버섯 속까지 양념이 쏙 뱁니다.센불에서 대파와 양파를 갈색빛이 돌 때까지 충분히 볶아 불맛을 입혀주는 과정이 제육볶음 맛을 내는 비결입니다.버섯을 넣은 후 뚜껑을 잠시 덮어두면 넘칠 것 같던 버섯 부피가 가라앉아 뒤집기 수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