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삼겹살 300g소금 약간양파 0.5개신김치 1종이컵설탕 1큰술물 1컵고추장 1큰술굴소스 1큰술고춧가루 1큰술칼국수면 1인분대파 약간청양고추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팬에 삼겹살 300g을 올리고 소금을 가볍게 뿌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준 뒤 접시에 따로 꺼내둡니다.삼겹살을 구워낸 팬의 고소한 돼지기름 위에 채 썬 양파 0.5개와 굵게 썬 신김치 1컵을 그대로 올려줍니다.여기에 설탕 1큰술을 고루 뿌려준 뒤, 김치와 양파가 나른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달달 볶아냅니다.물 1컵을 붓고 고추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1큰술을 넣어 뭉친 양념을 고루 풀어가며 바글바글 끓입니다.미리 삶아둔 칼국수면을 양념장에 넣고 면발 겉면에 양념이 붉고 묵직하게 배어들도록 고루 저어가며 볶아줍니다.면 소스가 꾸덕하게 조려지면 그릇에 보기 좋게 담고, 따로 빼두었던 구운 삼겹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얹어줍니다.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고명으로 올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삼겹살을 구워 덜어두고, 팬에 남은 고기 기름에 양파, 신김치, 설탕을 함께 볶아냅니다.물, 고추장, 굴소스,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장을 끓이고 삶은 칼국수면을 넣어 양념이 배도록 비벼 볶습니다.면을 그릇에 담은 뒤 구워둔 삼겹살과 대파, 청양고추, 후추 고명을 얹어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삼겹살을 구울 때 나오는 고소한 돼지기름을 닦아내지 않고 그대로 활용해 김치를 볶아주는 것이 감칠맛의 핵심 비법입니다.시판용 냉동 칼국수면을 사용하면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내기만 해도 30초 만에 쫄깃한 면사리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사용한 김치의 신맛이 너무 강할 경우에는 소스에 설탕을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조절하면 맛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