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이고추 4~5개청양고추 1~2개사각어묵 2~3장양파 1/2개식용유 넉넉히굴소스 1큰술 반후춧가루 약간레시피 🍳오이고추는 꼭지를 떼고 반으로 가른 뒤, 숟가락을 이용해 속의 흰 부분과 고추씨를 깔끔하게 긁어냅니다.씨를 제거한 오이고추를 길게 채 썰어 줍니다.청양고추도 반으로 갈라 속을 제거한 뒤 채 썰어 매콤한 맛을 더해줍니다.사각어묵과 양파 반 개도 고추와 비슷한 크기와 양이 되도록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고추를 먼저 넣어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습니다.준비해둔 어묵 채를 넣고 굴소스 1큰술 반을 넣어 재료들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간을 보고 부족하면 굴소스를 조금 더 추가해 맞춥니다.불을 끄고 후춧가루를 취향껏 한 번 더 뿌려 섞어 완성합니다.고추는 속의 씨를 파내고 양파, 어묵과 함께 길게 채 썹니다.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추와 양파를 센 불에서 먼저 볶습니다.어묵과 굴소스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은 뒤 후춧가루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고추 속의 씨와 하얀 부분을 제거할 때 칼 대신 숟가락으로 긁어내면 찢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파낼 수 있습니다.어묵은 이미 조리가 완료된 가공식품이므로 고기와 달리 오랫동안 익힐 필요 없이 부드러워질 정도로만 가볍게 볶아주면 됩니다.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채소는 반드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어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