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닭다리살 정육 1~2덩이소금 약간후추 약간진간장 1/2스푼물 적당량 (약 500~550ml)꼬꼬면 1봉지 (면, 분말스프, 건더기스프)숙주 한 줌송송 썬 대파 약간삶은 계란 1개다진 마늘 코딱지만큼 (약 1/4작은술)레시피 🍳닭다리살 정육에 소금과 후추를 넉넉하게 뿌려 조리 전 밑간을 한 뒤 잠시 재워둡니다.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밑간한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뒤집어가며 진한 갈색빛이 돌 때까지 노릇하게 굽습니다.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진간장 1/2스푼을 팬 가장자리에 뿌려 태우듯 간장 향을 입힌 뒤, 고기만 따로 건져 잠시 빼둡니다.고소한 닭기름이 그대로 남아있는 팬에 분량의 물을 붓고 꼬꼬면의 면, 분말스프, 건더기스프를 한 번에 다 넣어 끓입니다.면이 알맞게 익으면 면발이 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면만 먼저 건져내어 대접에 따로 담아둡니다.남은 라면 국물에 씻어둔 숙주 한 줌을 넣고 딱 30초 동안만 가볍게 데쳐 아삭함을 살립니다.대접에 받아둔 면 위로 데친 숙주와 진한 국물을 모두 부어줍니다.미리 구워둔 닭다리살을 먹기 좋게 썰어 올리고, 송송 썬 대파, 반으로 자른 삶은 계란, 다진 마늘을 살짝 얹은 뒤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완성합니다.닭다리살에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팬에 바짝 굽고 마지막에 진간장으로 불향을 입혀 따로 건져둡니다.닭기름이 남은 팬에 물과 꼬꼬면 스프, 면을 넣어 끓이다가 면만 먼저 그릇에 건져두고 국물에 숙주를 30초간 데칩니다.면 위에 국물과 숙주를 붓고 구운 닭고기, 대파, 삶은 계란, 다진 마늘, 후추를 고명으로 올려 냅니다.조리 팁 💡닭다리살은 껍질 부분부터 팬에 바짝 구워 고소한 닭기름을 충분히 뽑아내야 국물에 섞였을 때 깊은 라멘 맛이 납니다.마지막 고명 단계에서 들어가는 아주 소량의 다진 마늘과 후추가 국물의 느끼함을 완벽하게 잡아주고 이국적인 풍미를 더해줍니다.면을 끓인 뒤 먼저 그릇에 건져두고 숙주를 남은 국물에 짧게 데쳐내야 면이 불지 않고 숙주의 식감도 아삭하게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