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닭다리살 정육 300g불리지 않은 당면 1줌다진 마늘 0.5큰술대파 듬뿍멸치액젓 1큰술굴소스 1큰술설탕 0.5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물 적당량레시피 🍳냄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닭다리살 300g을 넣고 소금을 한 꼬집 뿌려 간을 합니다.기름을 두르지 않고 닭 자체의 기름으로 겉면이 진한 갈색빛이 돌 때까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물을 자박하게 붓고 멸치액젓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습니다.따로 불리지 않은 상태의 당면 1줌을 그대로 국물에 집어넣습니다.당면과 닭고기가 속까지 부드럽게 익도록 은은한 약불에서 7~8분간 끓여줍니다.당면이 투명해지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잘게 썬 대파를 냄비 가득 듬뿍 넣어줍니다.후추를 넉넉히 뿌린 뒤 2~3분간 한 번 더 개운하게 끓여 완성합니다.냄비에 소금을 친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한 갈색이 되도록 바짝 굽습니다.물, 멸치액젓, 굴소스, 설탕을 넣고 불리지 않은 당면을 더해 약불에서 7~8분간 끓입니다.다진 마늘과 대파를 듬뿍 넣고 후추를 뿌려 2~3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닭다리살을 기름에 튀기듯 바짝 구워 육수 베이스를 만들어야 국물에서 깊고 묵직한 고기 맛이 우러납니다.마른 당면이 국물을 머금기 때문에 조리 중 불 세기를 세지 않게 은은한 약불로 유지하는 것이 국물 사수에 좋습니다.기호에 따라 완성된 국물에 따뜻한 밥 한 공기를 말아 먹으면 전문점 못지않은 든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