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봄동 1포기소면 1인분고추장 1큰술진간장 1큰술고춧가루 1큰술설탕 2큰술식초 2큰술참기름 1큰술통깨 약간레시피 🍳봄동 한 포기를 뒤집어서 칼로 심지 부분을 둥글게 오려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썬 봄동을 흐르는 물에 두세 번 깨끗하게 헹군 뒤 체에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볼에 고추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2큰술, 식초 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끓는 물에 소면을 삶아 찬물에 박박 치대며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커다란 양푼에 삶은 소면과 물기를 뺀 봄동을 넣고,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줍니다.양념이 소면과 봄동에 골고루 배도록 잘 비벼준 뒤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봄동은 심지를 제거해 먹기 좋게 썰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삶은 소면에 봄동과 양념장을 넣어 고루 비빈 뒤 통깨를 뿌립니다.조리 팁 💡봄동의 심지를 오려내면 잎사귀들이 쉽게 분리되어 손질하기 훨씬 수월해집니다.소면을 삶은 후 찬물에 박박 헹궈 전분기를 제거해야 면발이 쉽게 퍼지지 않고 탱글함이 유지됩니다.양념장의 새콤한 맛을 더 강조하고 싶다면 기호에 따라 식초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