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파스타 면 1인분베이컨 듬뿍(취향껏)양파 1/2개마늘 5~6알버터 1조각면수(파스타 삶은 물) 1~2국자파마산 치즈 가루 적당량레시피 🍳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가볍게 으깨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조리 준비를 합니다.베이컨은 사방 1~2cm 크기로 먹기 좋게 가로세로로 썰어둡니다.마른 팬에 썰어둔 베이컨을 아낌없이 가득 넣고 약불에서 기름이 흥건하게 배어 나올 때까지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베이컨 기름이 충분히 뿜어져 나오면 준비한 편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돌 때까지 함께 볶아 향을 극대화합니다.옆에서 끓여둔 파스타 삶은 물(면수)을 1~2국자 부어 팬 바닥에 눌어붙은 감칠맛 성분을 주걱으로 긁어내며 자작하게 끓입니다.알덴테로 삶아진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강불에서 소스가 면에 잘 배도록 저어가며 섞어줍니다.버터 한 조각을 추가한 뒤 팬을 힘차게 앞뒤로 흔들며 기름과 면수가 크리미하게 섞이도록 에멀전(유화)시킵니다.그릇에 파스타를 소복하게 옮겨 담은 뒤, 감칠맛을 더해줄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아낌없이 뿌려 마무리합니다.베이컨을 팬에 볶아 기름을 가득 내고, 그 기름에 편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파스타 면수와 삶아둔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배도록 강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버터를 넣어 소스를 촉촉하게 에멀전시킨 후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베이컨 자체에 소금기와 기름이 워낙 풍부하므로 소금을 따로 넣지 않아도 면수와 베이컨만으로 간이 완벽하게 맞춰집니다.마지막 단계에서 버터를 넣고 팬을 빠르게 흔들며 섞어주어야 기름과 면수가 겉돌지 않고 고소하고 진득한 크림 소스처럼 면에 착 달라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