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돼지고기 앞다리살(껍질 있는 부위) 1덩이물 적당량 (고기가 잠길 정도)소금 1큰술대파 1/2대청양고추 1개간장 3큰술간마늘 1큰술고춧가루 1큰술식초 1큰술설탕 1큰술참기름 1큰술깨 약간레시피 🍳냄비에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을 넣은 뒤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그대로 넣습니다.물이 끓기 시작하면 그 시점부터 딱 10분 동안 강불에서 끓여줍니다.10분이 지나면 불을 즉시 끄고 뚜껑을 덮은 채로 1시간 동안 그대로 두어 잔열로 속까지 부드럽게 익힙니다.1시간 후 고기를 건져내어 겉면의 불순물 and 물기를 키친타월로 깨끗이 닦아냅니다.고기를 랩으로 단단하고 타이트하게 감싸 모양을 잡은 후, 냉장고에 넣어 최소 3시간 이상 차갑게 식힙니다.대파와 청양고추를 잘게 다진 뒤 간장, 간마늘, 고춧가루, 식초, 설탕, 참기름, 깨를 섞어 대파 양념장을 만듭니다.차갑고 단단해진 고기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최대한 얇게 썰어줍니다.접시에 얇게 썬 냉제육을 정갈하게 담고 준비한 대파 양념장이나 새우젓을 곁들여 완성합니다.냄비에 돼지고기, 물, 소금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10분간 삶습니다.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뒤 1시간 동안 잔열로 은근하게 익힙니다.고기를 건져 물기를 닦고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식힙니다.다진 대파, 청양고추에 간장과 양념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식은 고기를 얇게 썰어 대파 양념장과 함께 담아냅니다.조리 팁 💡반드시 미박(껍질이 붙은) 앞다리살을 사용해야 냉장 숙성 후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단면을 잘랐을 때 약간의 핑크빛이 도는 것은 저온 조리 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양념장에 들어가는 대파와 마늘의 알싸함이 돼지고기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알배기 배추에 고기와 양념장, 새우젓을 올려 쌈으로 즐기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