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스파게티면 100g생파인애플 1/4통관찰레(또는 베이컨) 60g페코리노 치즈 30g홍고추 1개후추 약간소금 5g레시피 🍳관찰레는 도톰하게 썰어두고, 생파인애플은 질긴 심지 부분을 깨끗이 도려낸 뒤 토마토처럼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홍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5g을 넣고 스파게티면을 삶습니다. 관찰레와 치즈 자체에 염분이 많으므로 면수 간은 평소보다 심심하게 잡습니다.마른 팬을 달군 뒤 기름 없이 썰어둔 관찰레를 넣고, 약불에서 돼지지방이 충분히 녹아 나와 바삭해질 때까지 은근하게 볶아냅니다.기름이 넉넉하게 빠져나오면 깍둑썰기한 파인애플과 홍고추를 팬에 넣고 중불에서 과즙과 단맛이 배어 나올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조리가 끝나기 전 고명 장식용으로 볶아진 파인애플과 관찰레의 일부를 작은 그릇에 따로 덜어둡니다.알덴테로 삶아진 파스타면을 팬에 옮겨 담고 면수를 적당량 부어 재료의 맛과 풍미가 면에 배도록 가볍게 볶아준 뒤 불을 완전히 끕니다.팬의 잔열이 80도 이하로 식으면 갈아둔 페코리노 치즈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면서 팬을 사방으로 세차게 흔들어 매끄럽게 유화(Mantecatura)시킵니다.소스가 크림처럼 녹아들면 파스타를 그릇에 예쁘게 옮겨 담고 따로 빼두었던 고명과 치즈, 후추를 윗면에 뿌려 완성합니다.재료를 알맞게 썰고, 평소보다 소금을 줄여 면수 간을 한 뒤 파스타면을 삶아줍니다.팬에 기름 없이 관찰레를 볶아 기름을 내고, 파인애플과 홍고추를 넣어 과즙이 나오도록 함께 볶습니다.삶은 면과 면수를 가볍게 볶은 뒤 불을 끄고, 잔열에서 치즈를 섞어 소스를 크림처럼 유화시킵니다.조리 팁 💡통조림 파인애플은 신맛이 전혀 없고 단맛이 너무 강해 소스의 밸런스를 망치므로 반드시 새콤달콤한 생파인애플을 써야 합니다.관찰레와 페코리노 치즈 자체의 짠맛이 강하기 때문에 면수를 끓일 때 소금의 양을 평소 조리법의 절반 수준으로 줄여야 간이 완벽하게 맞습니다.치즈의 단백질은 80도 이상의 고온에서 뭉쳐버리므로 반드시 불을 끄고 잔열을 이용해 팬을 돌려가며 유화시켜야 부드러운 소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