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minDifficulty Easy3 servingsKoreanMain ingredients 🥩glass noodlesporkonioncarrotspinachwood ear mushroomsgreen oniondark soy sauceminced garlicsesame oilTags 🏷️japchaesuper easyholiday dishone-panKorean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당면 넉넉히돼지고기(잡채용) 적당량시금치 적당량양파 1/2개당근 1/3개목이버섯(또는 표고버섯) 약간대파 1/2대식용유 넉넉히소금 약간간마늘 1큰술설탕 2~3큰술진간장 약 4~5큰술참기름 넉넉히통깨 약간Recipe 🍳당면은 조리 전에 미리 물에 담가 충분히 불려둔 뒤, 끓는 물에 삶아 건져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보울에 담습니다.양파, 당근, 대파는 가늘게 채 썰고 목이버섯과 시금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돼지고기를 넣은 뒤, 고기에 밑간이 배도록 소금을 살짝 뿌려 볶기 시작합니다.고기가 반쯤 익으면 단단해서 익는 데 시간이 걸리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어 함께 볶습니다.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대파와 목이버섯을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낸 뒤 넓은 쟁반에 펼쳐 식힙니다.준비해 둔 당면에 간마늘, 설탕, 진간장을 분량대로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 당면 자체에 간이 쏙 배도록 밑간합니다.밑간한 당면에 미리 볶아서 한 김 식혀둔 고기와 채소를 모두 넣어줍니다.전체적으로 재료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린 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Ingredients needed 🛒당면 넉넉히돼지고기(잡채용) 적당량시금치 적당량양파 1/2개당근 1/3개목이버섯(또는 표고버섯) 약간대파 1/2대식용유 넉넉히소금 약간간마늘 1큰술설탕 2~3큰술진간장 약 4~5큰술참기름 넉넉히통깨 약간Recipe 🍳불린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건진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보울에 담아둡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 양파, 당근, 대파, 버섯, 시금치를 순서대로 넣어 한꺼번에 볶아 식힙니다.당면에 간장, 설탕, 마늘로 먼저 밑간을 한 뒤 볶아둔 재료와 참기름,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립니다.Cooking tips 💡채소를 한꺼번에 볶을 때는 숨이 빨리 죽는 시금치를 반드시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색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볶아낸 고기와 채소는 팬에 그대로 두면 잔열로 인해 수분이 나오고 숨이 과하게 죽으므로, 반드시 넓은 접시나 쟁반에 펼쳐서 식혀주어야 합니다.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다면, 다른 채소는 같이 볶더라도 풍미가 좋은 양파만큼은 따로 기름에 노릇하게 볶아서 섞어주면 잡채의 전체적인 맛과 수준이 훨씬 올라갑니다.기름진 맛을 줄이고 싶다면 고기와 모든 채소를 한꺼번에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낸 뒤 수분을 빼고 당면과 무치는 단체급식식 변칙 방법을 활용해도 아주 담백하고 좋습니다.남은 잡채는 팬에 파기름을 내어 볶다가 물을 아주 살짝만 넣어 풀어준 뒤, 밥과 달걀프라이를 얹어 잡채밥으로 재활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