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 Jong-won seasoned pickled radish

🙋 Recommended for

  • 배달 음식 후 남은 단무지를 처리하고 싶은 분들
  • 라면이나 일반 밥반찬에 곁들일 초간단 메뉴가 필요한 분들
  • 불 없이 빠르게 만드는 자취생 맞춤형 밑반찬을 찾는 분들
3 minDifficulty Very easy2 servingsSolo cooking

Main ingredients 🥩

pickled radishgreen onionchili flakesminced garlicsesame oil

Tags 🏷️

super easyeveryday side dishSolo cooking

Ingredients needed 🛒

  • 단무지 적당량
  • 대파 약간
  • 간 마늘 약간(소량)
  • 고춧가루 1큰술 미만
  • 참기름 약간
  • 깨소금 1큰술(선택)

Recipe 🍳

  1. 통단무지인 경우 먹기 좋게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대파(또는 쪽파)는 얇게 송송 썰어줍니다.
  3. 볼에 썬 단무지와 대파를 넣고, 간 마늘과 고춧가루를 과하지 않게 적당량 넣어줍니다.
  4. 참기름을 향이 날 정도로만 살짝 둘러줍니다.
  5. 깨소금이 있다면 절구에 갈거나 으깨어 1큰술 정도 함께 넣어줍니다.
  6. 양념이 단무지에 잘 배도록 조물조물 박박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Ingredients needed 🛒

  • 단무지 적당량
  • 대파 약간
  • 간 마늘 약간(소량)
  • 고춧가루 1큰술 미만
  • 참기름 약간
  • 깨소금 1큰술(선택)

Recipe 🍳

  1. 단무지를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2. 볼에 단무지, 대파, 간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습니다.
  3.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박박 버무려 완성합니다.

Cooking tips 💡

  • 마늘과 고춧가루, 참기름을 너무 많이 넣으면 기름지거나 텁텁해질 수 있으니 살짝 맛을 돋우는 정도로만 넣습니다.
  • 일반 단무지 외에 배달 먹고 남은 얇은 단무지나 쌈무를 채 썰어서 활용해도 똑같이 맛있습니다.
  • 깨소금은 통깨를 그대로 넣는 것보다 손으로 부수거나 갈아서 넣어야 고소한 맛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