แพ็กจงวอน seasoned perilla leaves

🙋 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

  • 통장 잔고가 가벼울 때 가성비 최고의 경제적인 밥도둑 반찬을 원하시는 분들
  • 더운 여름날 불을 전혀 쓰지 않고 시원하고 빠르게 밑반찬을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
  • 냉장고에 오래 두고두고 꺼내 먹을 수 있는 든든한 보관용 밑반찬을 찾으시는 분들
ประมาณ 15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ง่ายมาก3 ที่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

วัตถุดิบหลัก 🥩

ใบงาเกาหลีหัวหอมต้นหอมญี่ปุ่นพริกเขียวเกาหลีพริกแดงแครอทซีอิ๊วเข้มน้ำปลาแอนโชวีกระเทียมพริกป่นเกาหลีงาบดผสมเกลือ

แท็ก 🏷️

กับข้าวทำเก็บง่ายมากอาหารทำเองง่ายๆ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깻잎 30장
  • 양파 1/5개
  • 대파 1/2대
  • 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개
  • 당근 약간
  • 진간장 4큰술
  • 멸치액젓 1.5큰술
  • 황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굵은 고춧가루 2큰술
  • 깨소금 1.5큰술
  • 정수물 3큰술

สูตร 🍳

  1. 대파는 반으로 갈라 아주 잘게 다지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씨를 따로 빼지 않고 곱게 다집니다.
  2. 양파와 당근은 양념 및 깻잎과 따로 겉돌지 않도록 최대한 얇고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넓은 볼에 손질한 대파, 고추, 양파, 당근을 한데 넣고 황설탕, 다진 마늘, 진간장, 멸치액젓, 고춧가루, 깨소금, 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잘게 썬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채즙이 흘러나와 양념장과 부드럽게 한 덩어리로 어우러지도록 잠시 그대로 둡니다.
  5. 보관할 밀폐 용기나 접시 바닥에 양념장을 먼저 얇게 깔아주어 가장 아래쪽 깻잎까지 간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6. 깻잎을 두 장씩 겹쳐 올린 뒤 준비한 채소 양념장을 반 스푼씩 고루 펴 발라줍니다. 나중에 양념장이 모자라지 않도록 양을 잘 조절해가며 켜켜이 쌓습니다.
  7. 완성된 깻잎무침은 즉시 밥과 함께 먹어도 매력적이며,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 두면 두고두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깻잎 30장
  • 양파 1/5개
  • 대파 1/2대
  • 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개
  • 당근 약간
  • 진간장 4큰술
  • 멸치액젓 1.5큰술
  • 황설탕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굵은 고춧가루 2큰술
  • 깨소금 1.5큰술
  • 정수물 3큰술

สูตร 🍳

  1. 대파와 고추는 다지고 양파와 당근은 아주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손질한 채소에 간장, 액젓, 고춧가루, 설탕 등 양념 재료와 물을 섞어 채즙이 나오도록 잠시 둡니다.
  3. 용기 바닥에 양념을 깐 뒤, 깻잎을 두 장씩 쌓아가며 양념장을 켜켜이 발라 완성합니다.

เคล็ดลับ 💡

  • 채소를 최대한 가늘고 곱게 채 썰어야 양념이 따로 놀지 않고 깻잎 위에 착 달라붙어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 오래 두고 먹을 보관용 밑반찬일 경우, 참기름을 넣으면 쉽게 산패되어 향이 변할 수 있으므로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양념장이 깻잎 장수에 비해 모자라면 조리 중간에 곤란해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반 스푼 내외로 양을 안배하며 발라주세요.
  • 아이와 함께 먹을 예정이라면 청양고추를 제외하거나 고춧가루 양을 줄여서 매운맛을 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