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두부 1모정품 게살(또는 게맛살) 80g비타민(또는 청경채) 2포대파 1/3대생강 약간마늘 2쪽식용유 2큰술청주 1큰술물 1컵굴소스 1큰술물전분 2큰술참기름 1작은술레시피 🍳두부는 한입 크기(사방 2cm)로 깍둑썰기하고, 대파, 생강, 마늘은 얇게 편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시판 냉동 게살은 찬물에 해동한 뒤 손으로 가볍게 찢어두고, 초록 색감을 더해줄 비타민 채소는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어둡니다.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썰어둔 두부를 넣어 1분간 부드럽게 데쳐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썰어놓은 대파, 생강,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은은하게 향을 올립니다.향신채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게살을 넣고 청주 1큰술을 둘러 비린내를 날리며 가볍게 볶아줍니다.물 1컵을 붓고 소스가 끓어오르면 굴소스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데쳐둔 두부를 볶은 소스에 넣고, 약불로 줄여 두부 속까지 양념이 부드럽게 배도록 잠시 졸여줍니다.두부에 간이 배면 비타민 채소를 넣고 곧바로 물전분을 조금씩 부어가며 숟가락으로 살살 저어 소스를 걸쭉하게 만듭니다.채소의 숨이 살짝 죽고 소스 농도가 잡히면 불을 끄고 참기름 1작은술을 둘러 가볍게 섞은 후 완성합니다.두부는 깍둑썰어 끓는 물에 데치고 파, 마늘, 생강은 얇게 썹니다.기름 두른 팬에 향신채와 게살을 볶다가 물과 굴소스를 넣어 끓입니다.데친 두부와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물전분으로 농도를 잡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조리 전 두부를 소금물에 한 번 데쳐주면 두부 내부의 수분이 빠져나가 단단해지므로 소스와 졸일 때 쉽게 깨지지 않고 식감도 쫄깃해집니다.두부를 넣은 후에는 숟가락으로 강하게 저으면 두부가 다 부서질 수 있으니 팬을 손목으로 살살 흔들거나 주걱 뒤편으로 밀듯이 섞어주세요.플레이팅 시 두부 모양을 완벽하게 살리고 싶다면 두부를 졸이지 않고 데친 두부를 접시에 먼저 담은 후, 완성된 게살 걸쭉한 소스만 위에 부어주어도 좋습니다.초록색 채소는 비타민 외에 청경채나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등으로 자유롭게 대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