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6인분쪽파 1kg무 1/3토막천일염 적당량고춧가루 넉넉히양념 재료(밥, 마늘, 양파, 배, 생강, 매실청, 새우젓 건더기, 까나리 액젓 또는 멸치 액젓, 청양고추)레시피 🍳쪽파 1kg을 깨끗이 다듬어 한입에 쏙 들어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자른 쪽파에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한 번 섞어준 뒤 약 20분간 그대로 두어 절여줍니다.무는 얇고 일정하게 채 썰어준 다음, 천일염을 뿌려 10분간 아삭하게 절여둡니다.믹서기에 밥, 마늘, 양파, 배, 생강, 매실청, 국물을 꽉 짠 새우젓 건더기, 까나리 액젓, 청양고추를 모두 넣고 알갱이가 없도록 곱게 갈아 만능 김치 양념을 만듭니다.소금에 절여두었던 무채는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꽉 짜서 수분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김치통에 물기를 뺀 절인 무채와 고춧가루, 믹서기에 갈아둔 양념을 한데 붓고 뭉치지 않게 고루 버무려줍니다.버무린 무채 양념을 10분 정도 그대로 방치해 두어, 고춧가루가 양념의 수분을 머금고 먹음직스럽고 걸쭉하게 불어나도록 기다립니다.고춧가루가 알맞게 불어나면 미리 절여두었던 쪽파를 모두 넣고, 파에서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쪽파는 한입 크기로 썰어 20분간, 채 썬 무는 천일염에 10분간 절여 수분을 뺍니다.밥과 채소, 과일, 액젓류를 믹서기에 갈아 만든 양념을 절인 무채, 고춧가루와 섞어 10분간 불려줍니다.절여진 쪽파를 불린 무채 양념에 모두 넣고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무와 쪽파를 절일 때는 수분이 과하게 빠지거나 무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맛소금 대신 반드시 굵은 천일염을 사용해야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새우젓은 믹서기에 갈 때 국물을 제외하고 건더기만 건져서 넣어야 양념 텍스처가 질척해지지 않고 깔끔하게 무쳐집니다.까나리 액젓이 없다면 집에 구비된 멸치 액젓으로 대체하여 사용하여도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완성 후 바로 먹어도 아삭하고 맛있지만, 실온에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서 이틀간 숙성하면 매운맛이 부드러워지고 깊은 풍미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