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랍스터 2마리(약 1.5kg)에그누들 2인분마늘 5~6알대파 1대양파 1/2개당근 1/3개생강 1톨쪽파 약간고추기름 넉넉히고추장 1큰술된장 1/2큰술미림 3큰술간장 1큰술고춧가루 1큰술버터 1큰술소금 약간물 적당량레시피 🍳당근, 양파, 마늘, 생강, 대파 등의 채소를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랍스터는 꼬리가 굽지 않도록 항문 쪽으로 꼬챙이나 젓가락을 깊숙이 찔러 넣어 곧게 폅니다.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손질한 랍스터를 넣어 몸통은 약 10분, 집게발은 3~4분간 데쳐낸 뒤 건져내고 삶은 물은 육수로 따로 보관합니다.랍스터의 대가리와 다리를 가위로 조각내고, 팬에 고추기름을 넉넉히 두른 뒤 강불에서 껍질 색이 변할 때까지 바짝 볶습니다.볶던 팬에 준비한 당근, 양파, 마늘, 생강을 넣고 기름이 부족하면 더 보충해가며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고추장과 된장을 넣고 타지 않게 잘 볶아준 뒤, 미림을 부어 팬 바닥에 눌러붙은 감칠맛을 긁어내며 데글레이징합니다.대파, 고춧가루, 간장을 넣고 가볍게 볶은 후, 랍스터를 삶아두었던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소스 성분이 우러나도록 푹 끓입니다.그사이 데쳐둔 랍스터 몸통과 집게발의 껍질을 까서 살만 예쁘게 발라내어 준비합니다.푹 끓인 소스를 체에 걸러 맑고 진한 비스크 소스만 따로 추출합니다.끓는 물에 에그누들을 삶아 물기를 뺀 뒤, 팬에 에그누들, 비스크 소스, 발라낸 랍스터 살을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버터를 넣어 풍미를 더해 마무리합니다.랍스터를 소금물에 데쳐 살을 발라내고 삶은 물은 육수로 따로 둡니다.랍스터 껍질과 채소, 고추장, 된장, 육수를 함께 볶고 끓인 뒤 체에 걸러 비스크 소스를 만듭니다.삶은 에그누들에 비스크 소스와 랍스터 살을 넣고 볶다가 버터로 완성합니다.조리 팁 💡랍스터를 데칠 때 꼬챙이를 끼워주면 모양이 휘지 않아 나중에 살을 바르거나 플레이팅할 때 훨씬 수월합니다.랍스터 대가리와 껍질을 고추기름에 바짝 볶아주어야 비스크 소스 특유의 진한 감칠맛과 불향이 잘 살아납니다.고추장과 된장은 기름에 먼저 충분히 볶아주어야 날장 냄새가 날아가고 풍미가 깊어집니다.에그누들은 일반 파스타면보다 소스를 빠르게 흡수하므로 소스 국물이 자작할 때 빠르게 버무려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