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표고버섯 150~200g (큰 것 약 5송이)물 2/3컵진간장 1큰술굴소스 1큰술설탕 1큰술식초 1큰술치킨스톡 1/4큰술와사비 1큰술 가득후추 약간통깨 약간레시피 🍳표고버섯은 밑동 부분을 손으로 살짝 돌려 깔끔하게 분리해 낸 뒤, 갓 부분을 1cm 정도의 큼직하고 도톰한 두께가 나오도록 썰어줍니다.떼어낸 표고버섯 밑동 부위도 쫄깃하게 씹히는 훌륭한 식감을 가지고 있으므로 버리지 않고 가닥가닥 먹기 좋게 찢어 손질합니다.아직 불을 켜지 않은 차가운 상태의 팬에 손질을 마친 표고버섯 갓과 밑동을 몽땅 올려줍니다.팬에 물 2/3컵을 붓고 짭조름한 진간장 1큰술, 풍미를 올려줄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새콤한 식초 1큰술을 모조리 넣어줍니다.마지막으로 깊은 감칠맛을 더해줄 치킨스톡 1/4큰술을 살짝만 넣어 준 뒤 은은한 약불로 조리 기구의 불을 켜줍니다.버섯이 부드럽게 익으면서 자체 수분을 뱉어내고 그 빈 공간으로 양념이 스며들 수 있도록 볶아주듯이 계속 저어가며 졸여줍니다.은은한 불에서 3~4분 정도 볶아주어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버섯에 색이 예쁘게 입혀지면 가스 불을 완전히 꺼 줍니다.불을 완전히 끈 상태의 팬에 알싸한 생와사비를 1큰술 가득 푹 떠서 넣고, 양념장과 버섯에 와사비가 뭉침 없이 고루 섞이도록 꼼꼼하게 비벼줍니다.완성된 표고 와사비 장을 작은 그릇에 담아내고 후추와 통깨를 살짝 뿌려 고기 옆에 곁들여 완성합니다.표고버섯의 갓과 밑동을 버리는 부분 없이 1cm 두께로 큼직하고 도톰하게 썰어 손질합니다.불을 켜지 않은 팬에 버섯, 물, 간장, 굴소스, 설탕, 식초, 치킨스톡을 몽땅 넣고 약불에서 3~4분간 저어가며 졸입니다.양념이 바짝 졸아들면 가스 불을 완전히 끄고, 와사비 1큰술을 가득 넣어 뭉치지 않게 고루 섞어준 뒤 후추와 통깨를 뿌립니다.조리 팁 💡생와사비는 고열에 노출되면 와사비 특유의 머리를 띵하게 만드는 알싸한 매운 향과 맛이 완전히 날아가 버리므로, 반드시 불을 끄고 잔열 상태에서 빠르게 섞어주어야 본연의 매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표고버섯은 조리되면서 숨이 죽고 수분이 빠져 부피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므로, 처음에 칼로 썰 때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두툼하고 큼직하게 썰어야 완성되었을 때 아삭하고 쫄깃한 버섯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