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푸실리 3주먹소금 반스푼(면 삶기용)참치캔 1개옥수수 통조림 넉넉히빨간 파프리카 1개소금 2꼬집후추 약간마요네즈 3스푼허니 머스타드 소스 1스푼식초 1스푼파슬리가루 약간레시피 🍳냄비나 냄비형 팬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반스푼을 넣어 끓입니다.물이 끓으면 푸실리를 성인 주먹 기준으로 딱 세 주먹 쥐어 넣고 8~10분간 푹 끓여 익힙니다.다 삶아진 푸실리는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빼고, 찬물로 가볍게 헹궈 열기를 완전히 식힌 뒤 믹싱볼에 옮겨 담습니다.참치캔 1개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짜내어 볼에 넣어줍니다.달콤하고 톡톡 터지는 식감의 옥수수 통조림도 취향껏 넉넉히 퍼서 넣어줍니다.빨간 파프리카는 씨와 꼭지를 분리해 깔끔하게 손질한 뒤, 한입 크기로 작고 고르게 썰어 볼에 추가합니다.재료 위에 소금 두 꼬집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가며 기본 밑간을 합니다.마요네즈 3스푼, 머스타드 소스 1스푼, 새콤함을 줄 식초 1스푼을 소스로 넣어줍니다.숟가락이나 주걱을 이용해 양념 소스가 푸실리와 부재료에 고루 묻도록 잘 버무린 후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푸실리를 소금물에 8~10분간 푹 삶아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힙니다.기름을 뺀 참치, 옥수수 통조림, 다진 파프리카를 푸실리와 함께 볼에 담습니다.마요네즈, 머스타드,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재료들을 고르게 버무려 냅니다.조리 팁 💡푸실리는 일반 파스타보다 씹는 맛이 강하므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10분 이상 충분히 푹 삶아 불려주는 것이 좋습니다.파프리카는 상큼한 색감과 아삭한 청량감을 주기 위한 재료이므로, 냉장고 사정에 따라 생략하거나 오이, 피망으로 대체 가능합니다.냉장고에 잠시 넣어 시원하게 만들어 먹으면 소스가 면에 겉돌지 않고 더욱 쫀득하고 맛있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