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삶은 푸실리 1인분양파 반개다진 마늘 반스푼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1컵고추장 반스푼참치캔 1개(기름 포함)후추 약간파슬리가루 약간식용유 약간레시피 🍳소금물에 미리 알맞게 삶아 물기를 빼둔 푸실리 면 1인분을 준비합니다.양파 반개를 볶음밥용 크기처럼 입체감 있게 잘게 다져 둡니다.팬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준 후 손질한 다진 양파를 모두 올려줍니다.다진 마늘 반스푼을 함께 넣고 마늘과 양파의 달큼하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시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종이컵 기준 1컵 분량만큼 아낌없이 부어줍니다.여기에 한국인의 매콤한 감칠맛 킥이 되어줄 고추장 반스푼을 덩어리 지지 않게 소스에 잘 풀어줍니다.참치캔 1개를 기름을 짜내지 않고 가득 고여있는 참치 기름까지 통째로 팬에 다 부어 넣습니다.소스가 고루 어우러지도록 중약불에서 보글보글 섞어가며 볶아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미리 삶아둔 푸실리 면을 팬에 넣고 소스가 면 틈새마다 쏙쏙 잘 배어들도록 가볍게 버무려 가며 졸입니다.마지막으로 후추와 파슬리가루를 취향껏 톡톡 뿌려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양파를 잘게 다지고 미리 삶아둔 푸실리 면을 대기시켜 둡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토마토소스, 고추장, 참치캔을 기름째 넣어 소스를 끓입니다.삶은 푸실리를 소스에 합치고 고루 버무린 후 후추와 파슬리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미리 다져서 보관해 둔 마늘은 향이 다소 강하므로 과하게 넣으면 토마토소스 특유의 맛을 해칠 수 있으니 반스푼 정량을 지켜주세요.참치캔의 기름을 버리지 않고 전부 사용해야 소스가 퍽퍽해지지 않고 부드러우며 참치 특유의 고소한 감칠맛이 살아납니다.고추장이 토마토소스 특유의 강한 산미를 부드럽게 눌러주어 훨씬 중독성 있고 개운한 매콤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