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계란 4개청양고추 1개식용유 넉넉히토마토소스 3큰술돈가스소스 3큰술통깨 약간레시피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평소보다 넉넉하게 두르고 계란 4개를 떨어뜨려 가장자리가 찌글찌글 부풀어 오르며 튀겨지듯 익힙니다.계란의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충분히 튀겨지면 불을 잠시 꺼서 가열을 멈춥니다.팬을 한쪽으로 조심스럽게 기울여 고여 있는 과도한 식용유를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어 느끼한 기름기를 1차로 제거합니다.기름을 정리한 팬에 토마토소스 3큰술, 돈가스소스 3큰술, 물 3큰술을 계량하여 계란후라이 위에 고루 끼얹어 줍니다.다시 약불을 켜고 소스 양념이 바삭한 계란 옷 사이사이로 촉촉하게 스며들 때까지 팬을 살살 흔들어가며 가볍게 졸여냅니다.소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얇게 송송 썬 청양고추와 고소한 통깨를 윗면에 솔솔 뿌려 담아냅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계란 4개를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튀기듯 구운 뒤 기름을 닦아냅니다.토마토소스, 돈가스소스, 물을 동량으로 넣고 약불에서 소스가 스며들도록 자작하게 조립니다.송송 썬 청양고추와 통깨를 올려 느끼함을 잡고 매콤하게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기름을 닦아낼 때는 후라이가 찢어지지 않도록 팬 끝으로만 키친타월을 조심스럽게 밀어 넣어 흘러나온 기름 위주로 제거합니다.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이 돈가스소스와 토마토소스의 단맛, 기름의 느끼함을 완벽히 보완해 주므로 생략하지 말고 꼭 썰어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계란 노른자가 튀겨지듯 반숙일 때 불을 끄고 졸여야 밥 위에 올려 슥슥 비벼 먹을 때 촉촉하고 고소한 맛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