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시판 소시지 적당량식용유 넉넉히양파 1개버터 약간케첩 3큰술돈가스소스 1큰술설탕 0.5큰술카레가루 1큰술 (마무리용 약간 별도)물 0.5컵시판 감자튀김 약간 (선택)파슬리 가루 약간 (선택)레시피 🍳소시지는 조리 중 부풀어 터지지 않도록 표면에 촘촘하게 칼집을 내어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칼집 낸 소시지를 올려 기름에 굴려 가며 겉면이 바삭하고 노릇해지도록 튀기듯 구운 뒤 그릇에 따로 건져둡니다.양파 1개는 한입 크기로 네모나게 썰어 소시지를 굽고 남은 팬 기름에 그대로 넣고, 버터 약간을 추가합니다.양파의 매운맛이 날아가고 기분 좋은 단맛이 올라올 때까지 갈색빛이 돌도록 달달 볶아줍니다.볶아진 양파 위로 케첩 3큰술, 돈가스소스 1큰술, 설탕 0.5큰술, 카레가루 1큰술, 물 반 컵을 분량대로 부어줍니다.양념을 넣은 즉시 불을 완전히 끄고, 뜨거운 팬에 남아있는 잔열만을 이용해 소스가 꾸덕해질 때까지 골고루 저어가며 섞어줍니다.미리 구워둔 소시지 위로 완성된 따뜻하고 꾸덕한 특제 커리 토마토 소스를 가득 끼얹어줍니다.마무리로 카레가루를 윗면에 눈꽃처럼 살짝 뿌려 향을 더하고, 취향에 따라 바삭한 감자튀김과 파슬리 가루를 곁들여 완성합니다.소시지에 칼집을 내어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바삭하게 튀기듯 구워 따로 건져둡니다.남은 기름에 한입 크기로 썬 양파와 버터를 넣어 갈색빛으로 볶다가 케첩, 돈가스소스, 설탕, 카레가루, 물을 부은 뒤 불을 끄고 잔열로 꾸덕하게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소시지 위에 소스를 듬뿍 얹고 카레가루를 살짝 뿌려준 뒤 취향에 따라 감자튀김을 곁들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양파를 짙은 갈색빛이 감돌 때까지 충분히 카라멜라이징하듯 볶아주어야 소스 전체에 깊은 풍미와 자연스러운 단맛이 스며듭니다.소스를 혼합할 때 불을 켜둔 채 조리면 케첩과 카레가루 성분 때문에 쉽게 타버리므로, 반드시 불을 끄고 잔열로 저어주며 농도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돈가스소스가 없다면 스테이크 소스나 우스터소스를 동량으로 대체해도 훌륭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