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참치캔 1캔고추장 1큰술진간장 1큰술설탕 1큰술콩나물 1줌고춧가루 1큰술(선택)부추 적당량밥 1공기계란 1개통깨 약간레시피 🍳팬에 참치캔 1캔의 기름과 살코기를 버리는 것 없이 모두 남김없이 부어줍니다.참치 위에 고추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아삭한 식감을 더해줄 깨끗이 씻은 콩나물 한 줌을 올려줍니다.더욱 매콤하고 진한 붉은 색감을 원한다면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 1큰술을 추가해 줍니다.중불에서 콩나물의 숨이 부드럽게 죽고 양념이 고루 섞일 때까지 딱 2분간만 가볍게 볶아 촉촉한 참치 소스를 만듭니다.비빔밥을 담을 그릇에 밥 한 공기를 펴 담고, 그 위에 깨끗이 손질해 잘게 썬 부추를 가장자리에 넉넉히 둘러줍니다.부추를 두른 밥 중앙 공간에 팬에서 따뜻하고 촉촉하게 볶아낸 참치 콩나물 양념장을 통째로 부어줍니다.노른자를 살린 반숙 계란프라이를 구워 맨 위에 얹고, 고소한 통깨를 아낌없이 뿌려 마무리합니다.팬에 참치캔 전체(기름 포함), 고추장, 진간장, 설탕, 콩나물을 차례대로 넣습니다.중불에서 콩나물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딱 2분간 가볍게 볶아 촉촉한 비빔 소스를 만듭니다.그릇에 밥과 다진 부추를 깔고, 참치 양념장과 반숙 계란프라이, 통깨를 얹어 비벼 먹습니다.조리 팁 💡참치캔 기름에 콩나물을 볶아야 콩나물에서 수분이 흘러나오며 뻑뻑하지 않고 촉촉한 농도의 특제 양념 소스가 완성됩니다.향긋한 부추가 냉장고에 없다면 상추, 깻잎, 양배추 채 등 다른 아삭한 신선 채소로 대체하여 비벼도 훌륭한 맛을 냅니다.계란프라이는 노른자를 완전히 익히지 않는 반숙으로 구워야 밥을 비빌 때 고소함과 촉촉함을 부드럽게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