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라면(면, 분말스프) 1봉지새우 5~6마리베이컨 2~3장양파 1/4개양송이버섯 2개생크림 200ml버터 1큰술고춧가루 1큰술후추 약간쪽파 약간레시피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편 썰어 준비합니다.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알맞게 잘라줍니다.손질된 새우를 볼에 담고 고춧가루 1큰술과 후추를 뿌려 골고루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 양송이버섯, 베이컨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베이컨과 야채가 익어가면 밑간해 둔 새우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새우 표면이 익으면 생크림 200ml를 붓고 라면 분말스프를 취향껏 넣어 소스를 보글보글 끓여줍니다.별도의 냄비에 물을 끓여 라면 면을 넣고 딱 1분간만 짧게 삶아 건져냅니다.삶은 면을 끓고 있는 크림 소스에 투하하고 소스가 면발에 잘 배도록 저어가며 졸여줍니다.소스가 꾸덕해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은 후 송송 썬 쪽파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야채와 베이컨을 썰고 새우는 고춧가루와 후추로 밑간합니다.팬에 버터를 두르고 준비한 야채, 베이컨, 새우를 차례로 볶아줍니다.생크림과 라면 스프를 넣어 끓인 소스에 1분간 삶은 면을 넣고 함께 졸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면을 소스에 넣고 한 번 더 졸여가며 익히기 때문에 면을 삶을 때는 반드시 1분만 짧게 삶아야 붇지 않고 탱글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우유를 사용하면 소스가 묽어질 수 있으므로 파스타 전문점 특유의 묵직하고 꾸덕한 질감을 원한다면 반드시 생크림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