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손두부(또는 일반 두부) 1모들기름 넉넉히(약 5~6큰술)대파 1/3대청양고추 2개진간장 자작하게(채소가 잠길 정도)설탕 약간고춧가루 살짝간 마늘 1/2큰술깨소금 1큰술참기름 약간레시피 🍳두부는 보통 사람 손가락 한 마디 두께(약 2~3cm)로 두툼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닦아냅니다.프라이팬을 강불에서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상태로 충분히 예열합니다.팬이 달궈지면 곧바로 들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썰어둔 두부를 올립니다.불을 중불로 줄이고 팬을 한쪽으로 기울여가며 들기름이 두부 밑면과 옆면에 골고루 스며들어 튀겨지듯 구워지게 만듭니다.밑면이 완전히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어서 반대편도 똑같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두부가 구워지는 동안 대파와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양념장용 그릇에 담습니다.그릇에 간 마늘 1/2큰술, 설탕 약간, 고춧가루 살짝, 위생봉지에 넣어 으깬 깨소금, 참기름을 넣습니다.채소와 양념 위로 진간장을 채소가 잠길 듯 말 듯 자작하게 부어 잘 섞어 양념간장을 완성합니다.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진 두부를 접시에 담고 준비한 양념간장이나 잘 익은 김치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필요한 재료 🛒손두부(또는 일반 두부) 1모들기름 넉넉히(약 5~6큰술)대파 1/3대청양고추 2개진간장 자작하게(채소가 잠길 정도)설탕 약간고춧가루 살짝간 마늘 1/2큰술깨소금 1큰술참기름 약간레시피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물기를 빼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다져 짜지 않은 양념간장을 만듭니다.달궈진 팬에 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두부를 올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튀기듯 구워냅니다.겉바속촉으로 구워진 두부를 접시에 담고 양념간장이나 김치를 곁들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두부를 얇게 썰면 특유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두툼하게 썰어야 맛과 식감이 살아납니다.들기름은 발연점이 낮아 오래 가열하면 향이 날아가므로, 팬을 먼저 충분히 달군 뒤에 기름과 두부를 바로 올려야 고유의 풍미가 보존됩니다.일반 마트 두부도 괜찮지만, 단단함과 고소함이 강한 손두부를 사용하면 맛의 깊이가 훨씬 뛰어납니다.양념간장을 만들 때 간장을 너무 많이 부으면 짜지므로, 다진 대파와 고추가 겨우 잠길 정도로만 부어 채소 즙과 어우러지게 하는 것이 비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