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 Jong-won super-easy cold ra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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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똑같이 끓여 먹는 라면을 색다르고 새콤달콤하게 즐겨보고 싶은 분들
  • 최소한의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전문점 못지않은 냉면 스타일의 별미를 원하는 분들
10 minDifficulty Very easy1 servingsStreet food

Main ingredients 🥩

ramyeonsoybean sproutsonioncheongyang chilisoy saucevinegar

Tags 🏷️

summer specialsuper easyramyeon recipeStreet food

Ingredients needed 🛒

  • 라면 1봉지 (분말 및 건더기 스프 포함)
  • 콩나물 1주먹 (약 50g)
  • 양파 1/4개 (콩나물과 비슷한 양)
  • 청양고추 1~2개
  • 물 1컵 (종이컵 기준, 약 180ml)
  • 진간장 2큰술
  • 식초 2큰술
  • 설탕 2큰술
  • 각얼음 적당량

Recipe 🍳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두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콩나물과 비슷한 부피로 준비하며,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놓습니다.
  2. 준비한 물 1컵에 라면 분말스프 1봉지, 진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알갱이가 남지 않도록 잘 저어 냉라면 소스를 만듭니다.
  3.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인 뒤, 물이 끓어오르면 준비한 콩나물을 먼저 넣습니다.
  4. 곧바로 라면 면, 건더기 스프, 채 썬 양파를 함께 넣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5. 면을 나중에 찬물과 얼음에 헹구면 식감이 매우 단단해지므로, 평소보다 훨씬 푹 퍼졌다고 느껴질 때까지 충분히 삶아줍니다.
  6. 삶아진 면과 채소를 건져내어 즉시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얼음물에 넣어 바락바락 문지르며 완전히 차갑게 식히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7. 완성 그릇에 물기를 뺀 면과 채소를 소복하게 담고, 송송 썰어둔 청양고추와 각얼음을 취향껏 올립니다.
  8. 미리 만들어 둔 냉라면 소스를 그릇 가장자리에 조심스럽게 부어 마무리합니다.

Ingredients needed 🛒

  • 라면 1봉지 (분말 및 건더기 스프 포함)
  • 콩나물 1주먹 (약 50g)
  • 양파 1/4개 (콩나물과 비슷한 양)
  • 청양고추 1~2개
  • 물 1컵 (종이컵 기준, 약 180ml)
  • 진간장 2큰술
  • 식초 2큰술
  • 설탕 2큰술
  • 각얼음 적당량

Recipe 🍳

  1. 물 1컵에 라면스프, 간장, 식초, 설탕을 각각 2큰술씩 섞어 냉라면 소스를 만듭니다.
  2. 끓는 물에 콩나물, 양파, 라면 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고 평소보다 푹 삶아줍니다.
  3. 삶은 면과 채소를 얼음물에 차갑게 헹궈 물기를 빼고 소스, 얼음, 청양고추를 얹어 냅니다.

Cooking tips 💡

  • 스프와 설탕이 찬물에 잘 녹지 않을 때는 미지근하거나 약간 따뜻한 물 소량에 먼저 녹인 후 찬물과 얼음을 섞어주면 수월합니다.
  • 찬물에 들어간 면은 급격히 수축하므로 삶는 과정에서 면이 완전히 익어 '불어터지기 직전'까지 끓여야 질기지 않고 쫄깃합니다.
  • 특유의 향이 강한 라면보다는 대중적인 매운맛 국물 라면 스프를 사용해야 조화로운 맛이 납니다.
  • 냉장고 사정에 따라 콩나물 대신 양배추,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등을 얇게 채 썰어 넣어도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