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Sung Anh อะโวคาโดห่อแตงเกาหลีและกิมจิผัดอะโวคาโด

🙋 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

  • 소주와 어울리는 깔끔하고 색다른 프리미엄 안주를 원하시는 분들
  • 고수 향에 약하지만 향긋한 허브와 크리미한 식감의 조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 집에 남은 묵은지와 아보카도를 활용해 5성급 파인 다이닝 무드의 안주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ประมาณ 15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ง่าย2 ที่กับแกล้ม

วัตถุดิบหลัก 🥩

อะโวคาโดแตงเกาหลีกิมจิใบสะระแหน่เกาหลีพริกเขียวเกาหลีต้นหอมทงชิมิ

แท็ก 🏷️

กับแกล้มโซจูสูตรแปลกใหม่ง่ายมากการจับคู่รสชาติ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아보카도 2개
  • 참외 1/2개
  • 묵은지 적당량
  • 방아잎 약간
  • 청양고추 1개
  • 쪽파 2-3대
  • 동치미 국물 약간
  • 산초가루 약간
  • 다진 마늘 살짝
  • 식초 약간
  • 고춧가루 약간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참기름 또는 들기름 약간
  • 곱창김(쌈용) 적당량

สูตร 🍳

  1. 참외는 칼을 세워 껍질을 얇게 벗겨내고 씨를 긁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작게 다이스(네모 썰기) 해줍니다.
  2. 청양고추는 반으로 갈라 매운맛이 과해지지 않도록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하여 칼로 가볍게 다져줍니다.
  3. 쪽파도 일정한 리듬으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4. 아보카도는 칼집을 가운데 씨에 닿을 때까지 넣고 사방으로 돌려준 뒤,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더 내고 살짝 비틀어 씨를 분리합니다.
  5. 분리한 아보카도는 껍질 안쪽에서 칼집을 넣어 다이스한 뒤 숟가락으로 살짝 긁어내어 볼에 담습니다.
  6. 볼에 손질한 아보카도, 참외, 쪽파, 청양고추를 넣고 뭉개지지 않게 살짝 섞어주며 풀어줍니다.
  7. 산초가루, 다진 마늘 아주 살짝, 소금 간, 산미를 위한 식초 약간, 고춧가루를 절제해서 넣고 버무린 뒤 잘게 썬 방아잎을 넣어 향을 더해 아보카도 참외쌈 소스를 완성합니다.
  8. 두 번째 안주를 위해 준비한 묵은지(혹은 김치)를 아보카도 크기에 맞춰 적당히 작은 사이즈로 썰어줍니다.
  9.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김치를 넣고 볶다가, 김치 국물 대신 동치미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조리듯 볶아 산미와 발효 향을 극대화합니다.
  10. 나머지 아보카도 1개를 참외쌈용보다 조금 더 큼직하게 4~5등분하여 다이스해 줍니다.
  11. 완성된 아보카도 참외쌈 소스는 곱창김과 함께 곁들여 싸 먹을 수 있도록 접시에 담아냅니다.
  12. 볶은 김치를 접시에 깔고 그 위에 두부 대신 큼직하게 썬 아보카도를 올린 뒤 취향에 따라 들기름(또는 참기름),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아보카도 2개
  • 참외 1/2개
  • 묵은지 적당량
  • 방아잎 약간
  • 청양고추 1개
  • 쪽파 2-3대
  • 동치미 국물 약간
  • 산초가루 약간
  • 다진 마늘 살짝
  • 식초 약간
  • 고춧가루 약간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참기름 또는 들기름 약간
  • 곱창김(쌈용) 적당량

สูตร 🍳

  1. 참외, 청양고추, 쪽파, 아보카도를 작게 썰어 산초가루, 식초, 방아잎 등과 함께 가볍게 버무려 김에 싸 먹는 참외쌈을 만듭니다.
  2. 묵은지를 먹기 좋게 썰어 팬에서 동치미 국물을 넣고 촉촉하게 조리듯 볶아냅니다.
  3. 접시에 볶은 김치를 담고 두부 대신 큼직하게 썬 아보카도를 올린 뒤 기름과 소금,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เคล็ดลับ 💡

  • 아보카도는 살짝 어두운 녹색이나 검은색을 띠고 만졌을 때 단단하면서도 부드럽게 들어가는 것이 잘 익은 상태입니다.
  • 덜 익은 초록색 아보카도를 빨리 숙성시키려면 바나나와 사과를 함께 종이에 싸서 보관하면 에틸렌 성분 덕분에 숙성이 빨라집니다.
  • 참외 대신 사과를 사용해도 과일 특유의 단맛과 향을 살릴 수 있어 대체 가능합니다.
  • 고추는 매운맛보다 향을 더하는 역할이므로 반드시 씨를 빼고 조리하는 것이 밸런스에 좋습니다.
  • 김치를 볶을 때 김치 국물을 쓰면 맛이 너무 강해지므로, 동치미 국물을 활용하면 깔끔하면서도 깊은 청량감을 줍니다.
  • 아보카도는 자른 후 공기에 닿으면 갈변하므로 바로 식초나 레몬즙을 바르거나, 수돗물에 살짝 적신 후 랩으로 밀착해 씌워두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