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훈제오리 200g알배추 1포기부추 적당량맛술(또는 청주) 2~3잔설탕 1/2큰술(배추 단맛 보충용, 선택)진간장 1큰술(소스용)설탕 1큰술(소스용)식초 2큰술(소스용)물 2큰술(소스용)연겨자 1큰술(소스용)레시피 🍳알배추와 부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보기 좋게 썰어둡니다.깊은 냄비 바닥에 썬 알배추를 넉넉히 깔고 그 위에 준비한 훈제오리와 부추를 순서대로 쌓아 올립니다.잡내 제거와 풍부한 수증기를 위해 맛술 2~3잔을 냄비 가장자리 벽면에 둘러 가며 부어줍니다.배추 자체의 단맛이 부족한 계절이라면 설탕 1/2큰술을 윗면에 가볍게 뿌려 감칠맛을 더합니다.냄비 뚜껑을 빈틈없이 닫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푹 쪄내어 배추 숨을 죽입니다.재료가 쪄지는 동안 진간장 1큰술, 설탕 1본, 식초 2큰술, 물 2큰술, 연겨자 1큰술을 볼에 넣고 덩어리 없이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알맞게 익은 배추와 오리고기를 건져 완성 그릇에 정갈하게 담고 준비한 겨자소스를 곁들입니다.냄비에 먹기 좋게 썬 알배추, 훈제오리, 부추를 층층이 쌓아줍니다.맛술을 두르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3~4분간 부드럽게 쪄냅니다.간장, 설탕, 식초, 물, 연겨자를 배합한 겨자소스를 곁들여 냅니다.조리 팁 💡배추 자체에서 맑은 수분이 듬뿍 흘러나오므로 따로 물을 많이 넣지 않아도 바닥이 타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됩니다.연겨자의 톡 쏘는 알싸함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양을 조금씩 가감하여 소스를 제조해 줍니다.마무리로 팽이버섯 등 냉장고 속 남은 채소를 함께 쌓아 조리해도 잘 어울립니다.